정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기본소득당

#재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재산 4.7억 신고 및 배우자 급여 내역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9.04. 07:30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재산 4.7억 신고 및 배우자 급여 내역 공개

간단 요약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본인과 가족 재산 4억 7,52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후보자의 배우자는 기본소득당 핵심 당직자로 근무하며 5년간 총 1억 2,366만 원의 급여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본인과 배우자, 장남, 부모를 포함한 가족 전체의 재산은 총 4억 7,529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용 후보자 본인 명의의 재산 신고액은 2억 3,276만 원입니다. 주요 재산 항목으로는 용 후보자 본인 명의의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 6억 원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모친은 경기 안산 아파트와 자동차, 예금 등을 합쳐 총 1억 8,42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번 재산 공개와 함께 후보자 배우자의 급여 내역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 핵심 당직자로 활동한 배우자는 2022년 965만 원을 시작으로 2023년 1,479만 원, 2024년 2,578만 원, 2025년 3,344만 원, 2026년 3,900만 원을 받아 5년간 총 1억 2,366만 원의 급여를 수령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7개의 댓글
best 1
2026.9.3 22:58
이 독두꺼비 같은 특혜 페미는 회사생활 한번도 안했는데, 서울서 아파트 전세에 가족 해외여행 다니고 애 키우면서도 매년 재산이 계속 증가하는 중... 이래서 꼼수로 비례 국개 두번이나 했던거냐? 나라에서 세금으로 나온 지원금은 자기 가족들의 공짜 생활비였을테고... 회계 감사 제대로 해서 털어야 할 듯.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9.3 23:11
비례대표가 도대체 왜 필요한거냐 구의원 도의원 시의원 군의원 국회의원 작은나라에 이렇게많이필요하냐 하여간 이나라는정말...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3 22:54
1년에 1억씩 모은건가 , 30대에 먹고 쓰고 애키우면서 1억씩 늘리네 지리네 ,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부터 둘이 아는 사이더만
thumb-up
15
thumb-down
1
한겨레
33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13
1억2천을 5로 나누고 다시 12로 나눠야 월급이네 그돈받고 언제 망할지도 모르는 소수정당에서 누가 일할까.
thumb-up
19
thumb-down
7
best 2
2026.9.4 02:22
난또 1년에 억대받는줄 알았더니 5년동안 저금액이면 최저임금으로 받는셈인데 저게 뭐가문제라고 대단한일인냥 떠드는지
thumb-up
19
thumb-down
13
best 3
2026.9.4 02:28
깐놈들 재산이랑 비교좀 해주세요. 난또 뭐 겁나 해먹었다는줄
thumb-up
17
thumb-down
8
헤럴드경제
33개의 댓글
best 1
2026.9.3 23:20
너도 문제지만 너같은걸 장관후보로 내놓은 인간이 더 문제
thumb-up
21
thumb-down
1
best 2
2026.9.3 23:28
이제 나이살만 조금더 찌면, 서영교의원의 뒤를 이을듯……. 발언 스타일도 비슷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9.3 22:58
김승원법무부장관을 통과시키기 위해 용혜인장관시키고 국민의 눈을 딴 곳으로 돌리는 잔꾀를 부리는 찟제명.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야. 간사하고사악한 인간!
thumb-up
16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