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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의료공백 끝낸 '울주병원' 개원…울주 남부권 의료 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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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4:55

7년 의료공백 끝낸 '울주병원' 개원…울주 남부권 의료 서비스 본격화

간단 요약

울주군이 설립한 민간위탁형 군립병원인 울주병원이 4일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을 갖추고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의료 불편을 해소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울주군 남부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의료공백이 해소됐습니다. 울주군은 4일 울주군 온양읍 덕남로 233에 위치한 울주병원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원으로 2019년 이후 병원급 의료기관이 없었던 지역 주민과 온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주병원은 울주군이 설립하고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이 5년간 관리·운영을 맡는 민간위탁형 군립병원입니다.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7778.44㎡ 규모로 조성됐으며, 초기에는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55개 병상을 운영합니다. 전체 직원 77명 중 39명은 지역 주민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뒀습니다. 병원은 단계적으로 기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달 중순 정형외과 개설과 말 인공신장실 가동을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응급실 운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8개 진료과, 100병상, 인력 148명 규모로 성장해 지역 필수 의료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개원 현장을 찾은 이순걸 울주군수는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진료 접수를 도왔습니다. 정종훈 울주병원 병원장은 "의료진 수급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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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54
정이한 아버지 병원이 맡아서 하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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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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