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의 재산 11억 2,762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후보자 본인 명의로는 서울 서초구 우면동 아파트 12억 3,8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채무 3억 2,522만 원이 반영돼 본인 재산 소계는 10억 1,355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친은 독립생계를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 요청 사유서를 통해 강 후보자를 국방부 장관 최적임자로 평가했습니다. 대통령은 강 후보자가 국방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군사전략 전문성을 겸비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미래전에 대비한 자주국방 역량 강화와 국방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46기로 임관해 35년간 군 생활을 이어온 4성 장군 출신입니다.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등 군 요직을 거쳤으며, 지난 1월부터는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로 재직해왔습니다. 한편, 장남 강석준 씨는 육군 중위로 임관해 제56보병사단에서 복무한 뒤 지난 6월 만기 전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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