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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 짚라인 멈춰 초등생 1시간 공포…업체는 "119보다 우리가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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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4:50

여수 해상 짚라인 멈춰 초등생 1시간 공포…업체는 "119보다 우리가 빨라"

간단 요약

지난달 15일 여수의 한 호텔 짚라인에서 초등학생이 바다 위에서 1시간 동안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업체 측은 구조용 보트도 없이 자체 구조를 고집하며 안전 점검 없이 운행을 이어가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15일 전남 여수의 한 호텔에서 해상 짚라인을 타던 초등학생이 바다 위에서 1시간 동안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시설은 지상 24층, 약 130m 높이에서 출발해 바다를 가로지르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의 아버지 A씨는 아이가 바다에 빠졌음에도 업체 측이 119 신고 대신 수동으로 로프를 끌어당기는 방식을 고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구조용 보트조차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업체 측은 끊어진 보조 로프를 교체하지 않고 매듭지어 재사용하는 등 안전 관리에 허점을 보였습니다. 업체 관계자는 "미도착 상황은 흔한 일이며 119보다 자체 구조가 빠르다"고 해명하며, 사고 이후에도 별도의 안전 점검 없이 운행을 지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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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1
부모도 이해 안되는게 구조까지 1시간 걸렸는데 그걸 그냥 기다리고만 있냐 119신고를 직접하면 되잖아 애가 천운으로 산거지 업체와 부모가 저따구로 했는데도 무탈한건 기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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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45
언젠간 사망사고 낼 업체다... 당장 영업허가 취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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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18
사고 기록 안남기려고 신고 안한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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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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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47
경비를 죄대한 절약하려고 이용객의 안전을 무시하는 이런 파렴치한 업체는 상응한 응징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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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2:46
돌산에 있는 라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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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03
이 업체 영업 정지 시켜야. 안전불감증이고 안전 시설도 점검해야 합니다. 사장 필요하면 구속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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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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