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 해상 짚라인 멈춰 초등생 1시간 공포…업체는 "119보다 우리가 빨라"
뉴스보이
2026.09.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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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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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여수의 한 호텔 짚라인에서 초등학생이 바다 위에서 1시간 동안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업체 측은 구조용 보트도 없이 자체 구조를 고집하며 안전 점검 없이 운행을 이어가 논란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