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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경상북도, AI·디지털 콘텐츠 산업 육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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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51

틱톡-경상북도, AI·디지털 콘텐츠 산업 육성 위해 맞손

간단 요약

틱톡과 경상북도가 디지털 콘텐츠 및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기업 홍보 등 4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틱톡과 경상북도가 디지털 콘텐츠 및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이 참석해 지역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3일부터 5일까지 구미·포항·경산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 기간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영상제의 AI 영상 공모전에는 97개국에서 총 3403편이 접수되며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행사 공동 홍보와 AI·디지털 콘텐츠 교류, 지역 기업 홍보, 전문인력 양성 등 4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목표로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관련 산업 육성에 집중해 왔습니다. 틱톡은 그간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경제진흥원, 부산시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협력하며 국내 콘텐츠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북 지역의 디지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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