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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인 진술조서에 자기 지장 찍은 관악서 경찰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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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5:14

고발인 진술조서에 자기 지장 찍은 관악서 경찰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고발인에게 날인이 필요 없다고 안내한 뒤 본인의 지장을 임의로 찍은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검토한 6개 혐의 중 허위공문서작성 등 2개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악경찰서 소속 A 순경이 고발인 B씨의 진술조서에 본인의 지장을 임의로 찍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조사를 마친 B씨가 날인 여부를 묻자, A 순경은 필요 없다는 취지로 답한 뒤 몰래 자신의 지장을 찍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방배경찰서는 A 순경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허위작성공문서행사 혐의로 지난 4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다만 경찰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공전자기록위작 등 총 6개 혐의 중 4개에 대해서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했습니다. 관악경찰서 측은 신입 수사관의 업무 미숙으로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하며 엄중 경고와 함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A 순경은 지난 3일 수사과에서 비수사 직무로 인사 이동됐으며, 현재 관악경찰서에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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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40
가지가지한다 도대체 어디까지 경찰은 썩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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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35
미친견찰 신입생 ㅋㅋ 웃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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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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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4:57
위대한국민(평균5등급)이 만든 경찰공화국!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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