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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1조 3천억·김제시 6606억 확보…전북 지자체 미래 성장동력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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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5:07

군산시 1조 3천억·김제시 6606억 확보…전북 지자체 미래 성장동력 청신호

간단 요약

군산시는 전년 대비 589억 원 늘어난 1조 3010억 원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했습니다.

김제시는 660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첨단산업 육성에 나서며, 향후 1조 원 달성을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군산시와 김제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규모 국비를 반영하며 지역 미래 산업 육성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이번 성과는 각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이 사업 기획 단계부터 중앙부처를 설득하며 긴밀히 협력한 결과입니다. 군산시는 올해 1조 30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 대비 589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는 기존 조선·자동차 중심의 산업 구조를 로봇, AI,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으로 재편하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과 연계된 사업들이 대거 포함돼 산업생태계 조성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제시는 신규사업 76억 원과 계속사업 6530억 원을 포함해 총 6606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시는 이번 예산을 바탕으로 첨단산업 육성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향후 새만금 관련 미확정 사업 예산이 추가로 반영될 경우, 최종 확보액이 1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예산은 초기 검토액 800억 원에서 400억 원 증액된 120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이번 성과가 시와 지역 국회의원의 협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성주 김제시장 역시 박지원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번 정부 예산안은 국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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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04:17
현 군산시장 정신차려라.!!! 군산해상영역의 대부분을 탐하고 있는 김제시. 전 군산시장이 무능함으로 수변도시와 방조제를 내란 윤석렬밑에 행안부 심사에서 뺏겼다. 내란윤석렬 행안부에서 혜택을 받은 김제시가 더 욕심을 벌이고 있다. 군산시는 시민들과 함께 김제시에 철저한 대응을 바란다. 김제시 행정의 모든것을 부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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