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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청년문화예술패스, 흥행작 보조금으로 변질…예산안 원점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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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4:40

조은희 "청년문화예술패스, 흥행작 보조금으로 변질…예산안 원점 재검토해야"

간단 요약

정부가 내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산을 22배 증액하며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기초예술 활성화 취지와 달리 흥행작 보조금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야당 간사인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산 증액안에 대해 원점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2027년도 예산을 올해 361억 원에서 7925억 원으로 22배 늘리고, 지원 대상을 현행 19·20세 28만 명에서 19~34세 919만 명으로 33배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조 의원은 해당 사업이 당초 취지인 기초예술 활성화에서 벗어나 인기 영화와 대형 콘서트 등 흥행작을 위한 보조금으로 변질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이용 38만 7811건 중 영화가 80%, 콘서트가 9.6%를 차지했으며, 결제액 상위 30개 작품이 전체 이용 건수의 62.9%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기초예술 이용 비중은 2024년 13.3%에서 올해 상반기 1.36%로 급락했습니다. 조 의원은 이를 두고 총선을 앞둔 선심성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하며, 향후 사용처가 공연·전시·영화에서 체육활동까지 확대되는 만큼 사업의 실효성을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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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2
내년 820조 정부예산 1/3으로 감축해야 한다. 돈이 남아도나? 미래펀드, 공공기관 지방이전 청사 건설, 삼전닉스 호남 반도체, 출산지원금, 아동복지수당, 기초연금, 지잡 국립의대 신설, 무안 KTX 등 싹 다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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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2
2030에게 이렇게 쓰는 돈이 결국은 2030이 갚아야할 빚인걸.문화생활은 생존에 1순위가 아니며 경제적 형편대로 각자가 알아서 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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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8
영화보는거 까지 지원해주는 좋은 나라 빚은 누가 갚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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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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