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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9일 만의 기적, 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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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5. 01:41

네팔 홍수 9일 만의 기적, 발전소 터널서 2명 극적 구조

간단 요약

네팔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고립됐던 직원 2명이 홍수 발생 9일 만에 구조됐습니다.

인근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생존 구조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 정부도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돌발 홍수로 고립됐던 네팔인 직원 2명이 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이들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기계반장 산제이 사 씨와 기계감독관 카비르 마하르잔 씨로 확인됐습니다. 구조대는 터널 내부를 가득 채운 진흙과 바위를 제거하기 위해 폭약을 사용하고 배수로를 만드는 등 사투를 벌였습니다.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토사를 파내고 터널 안으로 산소를 주입하는 긴박한 작업 끝에 생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 구조 현장은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직원 9명이 근무하던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와 직선거리로 약 6km 떨어져 있어 추가 생존자 발견에 대한 희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헬기 2대를 투입해 실종자들의 대피 추정 경로를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네팔 현지에 보온 담요 3만 6천 장 등 1억 3천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이번 홍수로 네팔 전역에서 1,318명이 숨지고 5,614명이 실종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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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7:32
기적입니다. 또 다른 기적이 한국근로자들과 다른 실종자들에게도 꼭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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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7:46
종교가 없지만 지금 이 순간 신께 간절히 빌어봅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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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21:41
한국 직원들이 살아서 구조될 경우에도...자화자찬이 습관화된 이재명은 제발 숟가락 얻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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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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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6:18
한국인들도 꼭 무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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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SUNDAY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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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16:43
한국인들 있는 터널도 빠르게 수색해서 모두 안전하게 구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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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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