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위

#지귀연

#공수처

#청탁금지법

#뇌물수수

#술접대

공수처, '409만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기소

logo

뉴스보이

2026.09.05. 07:17

공수처, '409만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기소

간단 요약

공수처는 변호사들에게 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대가성 입증이 어려워 뇌물수수 혐의는 제외되었으며, 100만 원 미만 접대는 불기소 처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변호사들로부터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더불어민주당이 지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처음 제기하며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수처 조사 결과, 지 부장판사는 2023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점에서 변호사 2명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당시 술값 409만 원을 3명이 나눈 것으로 계산해 1인당 136만 원 상당의 접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반면 2024년 9월에 있었던 416만 원 규모의 술자리는 참석자가 5명으로 늘어 1인당 접대액이 83만 원으로 계산됨에 따라 불기소 처분됐습니다. 공수처는 뇌물수수 혐의 적용을 검토했으나 대가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술값을 낸 변호사들이 지 부장판사의 재판부 사건을 수임한 내역이 없고, 막연한 기대감만으로는 대가 관계를 단정할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앞서 대법원은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징계 사유가 없다고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지 부장판사 측은 변호사들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각자 계산했으므로 청탁금지법상 동일인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공수처는 GPS 동선 등을 근거로 지 부장판사가 4~5시간 동안 술자리에 머물렀다고 보고 있어, 향후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9.4 18:12
이놈도 가둬놔라. 5만원 식사도 걸리는데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9.4 19:19
희대의난이다 내란범 풀어주고 당장 파면하고 구속해라 징역 30년은살려야햔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3
2026.9.4 18:07
돈도 많다
thumb-up
1
thumb-down
0
국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15:46
관상은 쌍하게 생긴놈인데 행동은 영엉 딴짖 하는 놈! 법꾸라지 퇴출 국민운동하자!
thumb-up
0
thumb-down
0
동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20:35
판사 검사......그저 세금밥 먹는 ...법 사무원 입니다.....그들만 무소불위 대단하다 위세는....그만큼 ..부패 부조리...만연한 법치 후진국!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공수처, '409만원 술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