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네팔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항공 수색

네팔군,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 수색 불허…“지형 험준해 위험”

logo

뉴스보이

2026.09.05. 00:45

네팔군, 한국인 9명 실종 지역 도보 수색 불허…“지형 험준해 위험”

간단 요약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실종자 수색에 나섰으나 네팔군의 통제로 도보 수색이 무산됐습니다.

현재 헬기와 드론을 동원한 항공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 실종자 관련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히말라야 산악지대 상류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 1,300명이 넘는 사망자와 5,600여 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도 실종됐으며, 이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현장에 투입됐으나, 네팔군은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도보 수색을 불허했습니다. 바타르 지역 군사령관은 실종자 수색 구역인 위어댐부터 파워하우스까지의 구간이 90도에 가까운 가파른 산악지형이라, 작전 구역 내 위험한 행동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 헬기와 드론 4대를 동원해 항공 수색을 진행 중이지만, 아직 실종자 관련 특이사항은 발견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다만 인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에서 실종 9일 만에 네팔인 직원 2명이 극적으로 구조된 사례가 있어, 발전소 터널 등에 고립된 이들의 생환을 향한 기대감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9.4 15:38
현장 지휘관의 판단 존중해야. 구조도 중요하지만, 구조하려다 순직하는게 더 최악입니다. 이런 것 보면 고 한준호 준위 순국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픕니다.
thumb-up
49
thumb-down
2
best 2
2026.9.4 15:42
맞는 판단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너무 슬프고 잔인한 현실이네.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도 못하고.. 살았으면 살리지도 못하고 ㅠㅠ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9.4 16:18
이거 가지고 민주당,이재명탓하는 한심한 2번종자들이 있구만!!! 현지사정을 잘아는 그 나라의 의견을 배제하고 우리생각만 정답이라 외치는 한심한 종자들!!!
thumb-up
14
thumb-down
8
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16:44
불굴의 정신으로 접근하지말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라.. 한국구조대원들 안전도 생각해야지.. 한국정부는 첨단장비 최대한 지원하라.. 이 상황에 이재명이 마누라 데리고 프랑스 놀러간다고?
thumb-up
3
thumb-down
2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16:52
불굴의 정신으로 접근하지말고 과학적으로 접근하라.. 한국구조대원들 안전도 생각해야지.. 한국정부는 첨단장비 최대한 지원하라.. 이 상황에 이재명이 마누라 데리고 프랑스 놀러가지말고 네팔 현장이나 다녀와라..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