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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10억 아파트 '영끌 매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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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6:57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10억 아파트 '영끌 매수' 논란

간단 요약

야당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과도한 대출과 장모 차입금으로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거 부동산 정책 기조와 배치된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오는 16일 인사청문회에서 검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 구로구의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대출과 가족 간 차입을 동원했다는 이른바 '영끌 매수'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이 인사청문요청안을 분석한 결과, 홍 후보자는 지난해 3월 16일 신도림태영타운 아파트를 10억 500만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매입 자금 중 5억 3700만 원은 대출로 조달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농협은행에서 3억 6700만 원을 주택담보대출로 빌렸고, 배우자는 장모로부터 1억 7000만 원을 차입했습니다. 특히 장모에게 빌린 돈은 당초 1년 원금 상환 유예를 약정했으나, 올해 계약을 변경해 유예 기간을 3년으로 늘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논란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와 배치된다는 비판을 낳고 있습니다. 홍 후보자는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시절인 2021년 11월, 과도한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상황을 비판한 바 있어 정책 일관성 논란도 예상됩니다. 다만 홍 후보자 부부는 해당 아파트 외에 다른 부동산은 보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오는 9월 16일 열릴 예정입니다. 여야는 이번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부동산 매입 과정과 자금 조달의 적절성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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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57
이해찬이 민주당 30년 장기 집권은 문제 없다고 말한걸 보고 느꼈다!! 좌파들의 개혁은 국민을 위한 개혁이 아닌 좌파들 장기 집권을 위한 토대를 만들어 가는거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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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47
좌파는 딱 야당이 어울리지 집권하면 안된다는걸 이번정부가 확실히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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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52
민주당아 대출없이 집을어떻해사냐 상위1프로만 집사라는거냐 국토후보도 영끌해서집샀지않냐 내놓는정책이리곤 집값은 천정부지로올려놓고 대출없이 집을사라니 이런것들을지지하는 1찍들 니들은 대출없이 집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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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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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40
고위공무원 수십년 생활하고도 돈이 없어 어렵게 빌려 빌려서 겨우 10억 집 하나 마련해서 사는 청렴함이 잘못됐다는 뜻의 기사인가? 보수라는 종자들처럼 수십, 수백억 재산과 다주택을 못가져서 능력 없다고 까는 기사인가? 민주정권 고위직은 거적데기 뒤집어 쓰고 다리밑에 노숙해야 자격 있다고 주장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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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8:24
소박한데 왜..? 7억 증여받은 것도 아니고, 아빠덕에 2만시간 자원봉사 한 것도 아니고, 엄마덕에 서울대 연구실 공짜로 쓴것도 아니고..뭐 깨끗하단겨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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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59
누구나 이렇게 집을 장만하는데 대통령은 ,ㅜ기꾼 마구니라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물딱지를 딱지로 바꿔 29억에 매도하고 25억 차익을 남겼는데 그돈은 투기한 돈이 아니고 깨끗한돈인가 서민이 상상을 하지못할 이익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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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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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14
좌파님들 누가 영끌한걸 뭐라했냐? 저녀석이 평소 영끌하던사람들 비판하고 적폐로 몰었던놈인데 지가 그짓거리 해서 욕먹는거지,,, 그 유명한 내로남불을 어김없이 실천하는 게 스 기 라 욕먹는거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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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6:37
국민들은 집사지 마라,,,, 그러나 우리는 집을 산다. 정말 좌파들의 불공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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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7:15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대출 받아 집 사는걸 아주 죄악시하고 부동산 상승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정권이 정작 그 안에 있는 인간들은 온갖 방법으로 자신들의 부동산 및 자산을 증식했다는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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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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