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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대 불법 공매도 글로벌 투자은행, 법원 "과징금 169억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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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5. 06:43

600억대 불법 공매도 글로벌 투자은행, 법원 "과징금 169억 정당"

간단 요약

UBS가 금융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 취소 소송에서 법원이 당국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계열사 합산 총 271억 원의 과징금은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UBS(옛 크레디트스위스)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상대로 낸 과징금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는 최근 UBS 측의 청구를 기각하며 당국의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증선위는 2024년 7월, 크레디트스위스가 소유하지 않은 주식 603억 3천만 원어치를 무차입 상태로 매도해 자본시장법을 위반했다며 169억 4천여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당초 과징금은 338억 9천여만 원으로 산정됐으나, 공매도 행위가 UBS와의 합병 전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해 50% 감경된 결과입니다. 이번 소송 대상인 169억 4천여만 원에 계열사에 부과된 금액까지 합치면 총 과징금은 271억 원에 달합니다. 이는 2021년 무차입 공매도 과징금 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처분으로, 금융당국의 불법 공매도 근절 의지를 재확인한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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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23:46
법원이 간만에 판결 잘 내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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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23:45
불법 공매도에 169억은 너무 작다 300억은 먹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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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3:53
빌리지도 않고 매도를 해놓고 문제가 되니, 매도 주식은 담보물이었다라고 핑계를 대는 어처구니 없는 해외증권사!!! 니들 말이되면, 대차를 왜하냐? 대차하지 않고 미리 공매도치고 결제일(2거래일 안에) 안에 빌리면 된다는 건데, 이것은 앞으로 금융당국에서 법으로 못하게 차단해놔야한다. 대차를 하지않고 공매도치고 2거래일안에 메꾸면 되는 꼼수가 현실상 가능하다는것 아닙니까? 거래시스템 안에서 이런것 원천차단할 수 있는데 왜 안하는건지 참... 대통령은 제발 말로만 하지말아요! 증시에서 불법을 행하면 패가망신 시키겠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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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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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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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6:3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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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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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2:45
짝짝짝! 고의든 실수든 공매도들의 무차입 공매도 행태는 발본색원 되어야 한다. 검은 머리 외국인들의 공매도 행태와 10여년 누적된불법 공매도, 주가하락을 위한 끊임없는 자전질은 스스로 멈춰지질 않고 있으니 좀더 과감히 들여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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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3:23
정부가 제대로 의지표명 이라도 하면 상당히 불법이 줄어들텐데...많이 바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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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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