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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어온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130억 투입해 역대 최대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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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5. 19:50

20년 이어온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130억 투입해 역대 최대 안전망 구축

간단 요약

5일 오후 8시 여의도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총 1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한화는 안전관리 비용으로만 45억 원을 배정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인력을 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5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2000년 첫 개최 이후 20여 년간 이어져 온 이 행사는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축제에는 총 1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특히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해, 전체 예산 중 45억 원을 안전관리 비용으로 배정했습니다. 한화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 명의 안전 및 질서유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철저한 관리에 나섭니다.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첨단 기술도 동원됩니다. 실시간 인파 밀집도를 측정하는 '오렌지세이프티' 앱을 가동하고, KT의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적용한 CCTV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현장을 실시간으로 살핍니다. 이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함께, 멀리'라는 경영 철학에 따른 것으로, 김 회장은 더 많은 시민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불꽃을 더 높고 크게 연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축제가 끝난 뒤에는 한화 임직원 봉사단 1,200여 명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를 정리하는 '클린 캠페인'을 진행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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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23
대기오염,미세먼지로 갈수록 지구가 아프니 이런행사는 이제 그만해도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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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21
한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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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18
허공에 날리는 순간의 행복을 위해 너무많은 비용과 에너지 소모가 아닌지..전세계 재난으로 고통받는 지역이 많은데 그런 곳으로 자금들이 흘러가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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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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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48
이재명 탄핵 비나이다 비나이다 올해 안으로 비나이다 비나이다 🤲 🙏🏻 내년 좋으니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탄핵 되고. 제발 재판 실형 받게 해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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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20
불꽃놀이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무슨 이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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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1:05
130억원을 한순간에 날려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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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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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2:13
한화 = 원래 한국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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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2:09
저런거 좀 안 할 수 없나? 처음 잠깐 지나고 나면 지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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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12:05
공공장소를 무단 선점해 암표로 부당 이익을 챙기는 행태는 명백한 범죄다. 대기업 사회공헌 행사를 악용해 서민의 축제 공간을 사유화하고 폭리를 취하는 자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즉각 공식 유료화 제도를 도입해 관람권을 투명하게 판매하고, 발생한 모든 수익금은 전액 공익 기부해야 한다. 암표상을 원천 차단하고 공공의 이익을 환원하는 구조야말로 축제의 순기능을 지키는 유일한 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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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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