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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브로커와 우연히 만났다? 뻔뻔한 거짓말"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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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5. 10:57

한동훈 "김승원, 브로커와 우연히 만났다? 뻔뻔한 거짓말" 녹취록 공개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와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하자 한동훈 의원이 녹취록을 공개하며 반박했습니다.

녹취록에는 임상시험 청탁과 후원금 등 부적절한 정황이 담겨 있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해명을 두고 "뻔뻔한 거짓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 측은 앞서 브로커 양 모 씨 및 영장 담당 판사와 함께 찍은 2022년 2월 사진에 대해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한 의원은 이를 뒤집는 녹취록을 공개하며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 씨와의 통화에서 "동생, 보고 싶어서 눈에서 눈물이 나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양 씨가 "지금 달려갈게"라고 답하는 등 두 사람이 사전에 긴밀한 관계였음을 시사하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양 씨는 통화에서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과 관련해 "인허가 푸는 거는 승원 오빠"라며 "보건복지부에도 푸시 해줄까, 후원금도 500만 원밖에 안 되니까 너가 잘 돼야지"라고 언급했습니다. 한 의원은 양 씨가 언급한 '물건'의 정체와 2021년 9월 당시 '내년 선거'를 언급한 녹취록 등을 추가로 제시하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2021년 10월 양 씨의 청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 증거가 부족하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2024년 12월 김 후보자를 기소유예 처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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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2:16
한동훈 의원이 정말 초선이 맞나 싶을 정도다. 표본이다. 면전에선 상대에 대한 예우를 갖춘다. 항상 먼저 다가가 고개 숙여 인사하고, 악수를 청한다. 공식 적인 자리에선 전직 검사, 법무부 장관 같은 촌천살인 같은 질의 공세를 펼친다. 공사 구분이 명확하고, 목석 같은 우직함이 있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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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2:21
부산북구주민들 애국자이십니다 한동훈을 국회로보내니 이렇게 전투력 짱으로 열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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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2:09
진짜 국힘 107명 의원들 합친거 보다 한동훈 하나가 가장 잘싸우고 이기고 있다. 오죽하면 김민석과 청와대 민주당 놈들이 한동훈에게 가드도 못올리고 쳐맞으면서 반박도 못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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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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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4:56
한동훈이 국회에 들어오니 민주당쪽 부패가 속속 드러나네. 국힘 노친네들도 열심히 좀 해라. 이제까지 민주당이 저리 다 해먹도록 도대체 뭐했니? 악 쓰면서 저항하는걸 몇달전까지만 해도 본 적이 없는듯.. 그니까 이렇게나 쉽게 검수완박과 검찰보완수사권 폐지를 통과시켰지. 극악무도한 상대를 이기려면 더 독하게 나가는수밖에 없다. 국회 앞에 드러눕더라도 민주당 폭주 막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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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4:51
오빠 동생하는 사이고 보고싶어서 눈물난다니까 하남에서 여의도까지 달려오고 이거이거 둘이 어떤 관계인지 안봐도 뻐언하네. 김승원이 오늘밤 집에 들어가면 부인이랑 한따까리 찌인하게 하겠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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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5:57
저런 막장 행태에도 아랑곳없이 절대 지지를 보내는 특정지역 사람들의 수준 낮은 반민주 행태가 더 큰 본질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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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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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5:59
눈물날정도로 술집마담이 보고싶었는데 만나서 뭐했노? MBC그것이 알고싶다 제작팀빨리않서두르고 뭐하고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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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5:55
민주당이 제다로 쉴드도 못쳐서 그냥 한동훈만 원망하네.. 그 잘난 입으로 쉴드좀 쳐봐!!! 하긴 헛소리 쉴드도 정청래 계파가 잘 쳤지... 레임덕 참 빨리오네... 석열이도 자기 자리가 아닌걸 운 좋게 올라갔지만 재명이도 마찬가지..,, 그럼 뻔한 결과...니 말마따나 쉬운 계곡정리나 더 하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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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05:58
전에 한씨 엄청싫엏는데 지금까지 하는거보면똑부러쳐 차기대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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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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