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경력단절여성

#기본소득당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과거 '경력보유여성' 법안 표결 기권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09.05. 13:58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과거 '경력보유여성' 법안 표결 기권 논란

간단 요약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과거 경력단절 용어 변경 법안에 기권했습니다.

돌봄 노동을 인정하자는 취지의 법안에 정책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과거 국회 본회의에서 '경력단절여성'이라는 용어를 '경력보유여성'으로 변경하는 법안들에 대해 기권표를 행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법안들은 육아와 가사 등 돌봄 노동을 경력으로 인정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려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용 후보자는 2025년 12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양성평등기본법 개정안에 기권했습니다. 당시 해당 법안은 재석 의원 중 찬성 208명, 반대 4명, 기권 8명으로 통과됐습니다. 같은 날 표결에 부쳐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법 개정안 역시 찬성 210명, 반대 3명, 기권 8명으로 가결됐으나 용 후보자는 여기서도 기권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남편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경력단절 고민을 언급하며 돌봄과 일의 병행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관련 법안 표결에서 기권한 행보가 드러나면서, 향후 성평등 정책을 총괄할 장관 후보자로서의 정책 일관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6개의 댓글
best 1
2026.9.5 00:12
좌파들의 이중 위선적 모습..이게 좌파입니다...겉 속이 완전 다른...그래서 끝까지 파헤치면 모두 위선덩어리들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9.5 00:43
평생을 눈앞의 이익만 쫒으며 지만 똑똑하다며 오만 방자를 떨던 못된 송아지...죄값 청구서 결산이 시작 됐구나..너에게 양심이란게 존재하긴 했는가..??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5 00:22
김승원을 위한 버리는 카드인 줄도 모르고 본인이 깜도 안 되는지 제일 잘 알면서도 웬 떡이냐 하고 미끼를 덥석 문 모지리...
thumb-up
15
thumb-down
0
뉴스1
19개의 댓글
best 1
2026.9.4 22:55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뜰 여성입니다 젊음 그 자체가 용기 패기 청렴이여야 하는데 늙은 국무의원 보다 더 더럽고 지저분 하다
thumb-up
312
thumb-down
1
best 2
2026.9.4 22:43
기본소득당 국개 경단 시키지말고 그거나해. 깜냥 안되면서 욕심 오지게 부리는거 추하더라. 누구든.
thumb-up
45
thumb-down
1
best 3
2026.9.4 22:50
깜이 아니여 ~하차 시켜
thumb-up
38
thumb-down
1
JIBS
7개의 댓글
best 1
2026.9.5 06:11
워킹맘은 무슨 세금 빨아먹는데 혈안이 된 거머리 아님?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9.5 05:22
놀고 먹고. 돈. 받자인가? 그거 말씀을 하신분 맞나요? 몰라서요.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5 07:06
제대로 일한 게 없는 듯 한데요? 이름표만 거창하게 붙여온 듯.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