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네팔

#대한민국

#조현

#외교부

#홍수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 총력…외교장관 현지 방문

logo

뉴스보이

2026.09.05. 18:37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 총력…외교장관 현지 방문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중국인 구조 및 외교장관 현지 방문
1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중국인 1명이 극적으로 구조됨
2
구조된 중국인이 발견된 장소는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확인됨
3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네팔군 합동 구조팀이 중국인 구조에 참여했으며, 한국인 수색에 총력을 다함
4
네팔군 당국은 위험을 이유로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의 도보 수색을 불허하여 헬기 및 드론 수색을 이어감
5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네팔을 방문하여 실종자 가족 면담 및 네팔 정부에 수색 지원을 요청할 예정임
네팔 대홍수, 한국인 근로자 실종의 배경은 무엇일까요?
down
네팔 대홍수 발생 배경
down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는 어떤 곳인가요?
down
한국 정부의 초기 대응과 구호 노력은?
leftTalking
네팔 대홍수 발생 배경
rightTalking
네팔에서는 지난 8월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여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을 중심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홍수로 인해 1300명 이상의 네팔 및 중국인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5600여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홍수는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을 덮쳐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상황을 초래했습니다. 네팔 정부는 이번 재해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오는 7일을 국가 애도일로 지정하고 전국 관공서에 조기를 게양하기로 했습니다.
leftTalking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는 어떤 곳인가요?
rightTalking
한국인 근로자들이 실종된 어퍼트리슐리 1 수력발전소는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 위치한 대규모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입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 기업 소속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이 발전소는 네팔의 전력 공급 안정화와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갑작스러운 대홍수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고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한국인 실종자들은 발전소 터널 및 숙소 인근에서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leftTalking
한국 정부의 초기 대응과 구호 노력은?
rightTalking
한국 정부는 네팔 대홍수 발생 직후인 지난 8월 27일,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 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11명 규모의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네팔에 급파했습니다. 이틀 뒤에는 외교부와 소방청 인력으로 구성된 추가 대응팀을 파견하여 현지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이후 현장 수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교부, KOICA, 소방청 등 총 44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투입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27일과 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의 통화에서 한국인 실종 추정 지역에 대한 집중 수색을 요청하는 등 외교적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네팔

#대한민국

#조현

#외교부

#홍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1개의 댓글
best 1
2026.9.5 01:43
너무 위험하다!!!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9.5 01:35
산사람들 네팔 사람들이 위험하다면 진짜 위험한곳인데... 수색을 안할수도 없고...ㅠㅜ
thumb-up
25
thumb-down
0
best 3
2026.9.5 02:17
90도 경사가 어딨나요 그냥 절벽이지요
thumb-up
10
thumb-down
1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best 1
2026.9.5 09:35
제발 생존해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thumb-up
75
thumb-down
2
best 2
2026.9.5 10:04
바퀴벌레는 구할 필요 없다.
thumb-up
48
thumb-down
43
best 3
2026.9.5 09:42
구조된 중국인은 한국인들에게 감사하면서 차카게 살아라!
thumb-up
28
thumb-down
2
SBS
18개의 댓글
best 1
2026.9.4 21:47
아니 헬기수색, 도보수색 다 못하게 하고 다른나라들 구조지원 거부하고 돈이랑 구호물자만 내놓으라는거냐?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9.4 22:07
현지 사정은 네팔측이 더 잘 알아요. 한국의 높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이유로 파견된 대원들이 너무 무리하지는 않는게 좋겠어요. 지휘부 어르신들은 뭐래도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공명심을 내려놓고 대원들을 달래 주세요.
thumb-up
11
thumb-down
1
best 3
2026.9.4 21:46
이제 네팔에 어떤것도 도와주지마라
thumb-up
9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