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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소액주주 312만 명·보유액 8조 원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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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09:16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소액주주 312만 명·보유액 8조 원 영향권

간단 요약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으로 인해 312만 명의 소액주주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였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주식 평가액은 약 7조 8,5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추진하는 상장폐지 개혁방안에 따라 시장의 퇴출 요건이 한층 엄격해졌습니다. 이번 개혁은 시가총액 기준 상향과 주가 1천 원 미만 종목에 대한 퇴출 요건 신설을 골자로 합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강화된 기준이 적용될 경우 영향권에 드는 기업은 총 471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14곳과 코스닥시장 357곳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이들 기업에 투자한 소액주주는 총 312만 6,710명이며, 이들의 보유주식 평가액은 7조 8,501억 원에 달합니다. 지난달 25일 기준 이미 기준 미달 상태인 기업이 238곳인 점을 고려하면, 제도 시행 후 퇴출 위험에 노출된 기업과 투자자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당초 내년 1월로 예정했던 기준 상향 시점을 6개월 유예해 내년 7월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제도상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1천 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이 유지 기준을 밑돌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며, 이후 90거래일 내에 기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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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26
이재명이 주식시장 망처버려ㅆ다 다시 미장으로 100조가 나갔다 국장은 개턴될거다 이재명 이넘이 망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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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43
상장하자 마자 얼마 안된 주식은 부실주식을 상장시킨 증권회사 책임져라. 증권회사 돈벌이만 생각하고 상장시키자마자 마구 흔들어 개미 현혹시켜 다 떠넘기고 이런식으로 개미 피눈물 흘리게 하는 증권사 책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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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3:48
코스닥 퇴출도 주묘하지만 이번 김승원 사태에서 보듯이 먼저 불실기업을 사기 상장시킨 식약처와 민주당이 먼저 개미들에에 손해배상부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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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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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1:32
나스닥도 70억인데 코스닥이 200억 300억? 중소기업을 살릴 생각해야지 다죽이고 주주들도 죽이고 무서워서 어정쩡한 기업 투다하겠니? 다른기업은 다 버리고 삼전닉스등 대기업들만 살리나 뭐 이런 정권이 다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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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5 22:59
여차하면 내가 산 종목이 시총미달, 동전주로 상폐되는데 국내주식은 살벌해서 못하겠네요...최대주주가 쉽게 상폐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서 이걸 충분히 악용할 가능성도 큰데...어떡해 이렇게 어설픈 정책으로 서민들한테 막대한 손실을 끼칠수 있는지 기가 막히네요...보완책으로 나온게 유동성 절벽으로 상폐나 다름없는 코스넥 이전...미친정책, 폭압적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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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0:31
정부는 상폐전에 심각하게 고려해서 중소기업의 상생에 전력투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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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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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05
우량주로 갈아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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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1:10
내년7월되몀 또 연기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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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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