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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간부, 10층 건물 외벽서 고공농성…“부당 징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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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6:43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간부, 10층 건물 외벽서 고공농성…“부당 징계 철회하라”

간단 요약

양규서 조직국장이 아내의 부당해고와 본인의 16개월 정직에 항의하며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양경수 위원장과의 면담이 결렬되자 경향신문사 빌딩 10층 외벽에 다시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소속 양규서 조직국장이 2026년 9월 6일 오전 5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10층 외벽에서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당 건물은 민주노총 사무실이 위치한 곳으로, 양 국장은 지난달 5일 서울 강동구 등촌동 공공운수노조 사무실에서도 고공농성을 벌이다 이틀 만에 내려온 바 있습니다. 양 국장은 아내의 부당해고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자신 또한 16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며 징계 철회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3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으나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하자 다시 농성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노조 측은 아내의 해고가 정당했다는 중앙노동위원회와 법원의 판결이 있었다고 반박하며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현장에 사다리차를 배치하고 지상에 에어매트를 설치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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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18
그냥 아무도 신경 쓰지않으면 알아서 배고파서 내려올겁니다. 냅두세요.아니면 같은 노조애들이 주먹밥 올려주겠죠. 똥마려우면 내려올겁니다. 더러운건 자신들 한테 안 묻히려는게 그들의 습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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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30
아무도 관심갖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러면 얼마못가 제풀에 기어내려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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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21
40,50. 인구도 넘쳐나는데 하나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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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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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44
추천울 누르면 이재명 구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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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45
노란봉투법 더불당에게 문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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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7:45
지 살겠다고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는짓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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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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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저런 자들을 구해내고 살려주고 하니깐 개인의 일탈은 생각 안하고 극단의 투쟁(?)을 일삼는 겁니다.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관심주면 더 설칩니다 조구기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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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국민들이 유례없이 살기 좋다고 태평성대라고, 경제천재락ㅎ 빨아대더니, 현실은 1년만에 민생 치안 노동 경제 사회 부동산 대출 물가 취업 전방위로 박살낸 서민경제 강간마 리짜이두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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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그럼 부당해고를 없애기 위해 사측에 해고의 자유를 주자. 미국처럼 사적 계약에 공산주의처럼 정부가 개입해서 방해하지 마라. 돈주고 못쓸 인간들이 많다. 요즘 복지 안전망으로 해고 당해도 생존권 위협 없다. 일은 하기 싫고 돈을 가지고 싶은 도둑들이 노조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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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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