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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교육복지 '서울런' 출범 5년, 가입자 5배 늘고 대학 합격자 2840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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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7:49

오세훈표 교육복지 '서울런' 출범 5년, 가입자 5배 늘고 대학 합격자 2840명 배출

간단 요약

가입자 4만 4000명을 돌파한 서울런은 고등학생 이용자의 내신 성적을 0.36등급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서울시는 지원 대상을 17만 명으로 확대하고, 진로와 미래 역량을 아우르는 종합 성장 플랫폼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교육복지 사업인 '서울런'이 출범 5주년을 맞았습니다. 2021년 8월 시작된 서울런은 경제적 여건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와 멘토링을 제공하며, 첫해 9,069명이던 가입자가 올해 8월 말 기준 4만 4,000여 명으로 약 5배 증가했습니다. 실질적인 교육 효과도 입증되고 있습니다. 서울런 이용자 중 올해 대학 합격자는 역대 최다인 914명을 기록했으며, 2023학년도부터 올해까지 누적 합격자는 2,840명에 달합니다. 특히 고등학생 이용자의 평균 내신은 이용 전보다 0.36등급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대폭 넓혔습니다. 지난 7월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완화하면서, 수혜 가능 인원은 기존 12만 명에서 17만 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학생과 시니어 등 1,600여 명이 멘토로 참여해 정서적 지지를 더했습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서울런을 단순 학습 지원을 넘어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종합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입니다. 현재 충북과 경기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전국적인 확산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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