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네팔

#중국인

#한국인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터널서 10일 버틴 중국인 구조한 韓구호대,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9.06. 13:45

네팔 터널서 10일 버틴 중국인 구조한 韓구호대,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총력

간단 요약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네팔 터널에 고립된 중국인 남성을 사고 10일 만에 구조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실종된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긴박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터널에 고립됐던 중국인 남성 루하이타오 씨가 사고 10일 만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생존자는 터널 입구에서 225m 떨어진 상부 구조물에서 발견됐습니다. 이번 사고로 현장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KDRT는 헬기와 드론을 동원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터널 내부 재진입 과정에서 시신 3구를 추가로 발견해 수습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국경 인근에서만 1,375명이 사망하고 5,531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극심합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엑스를 통해 한국과 네팔 구조대의 협력으로 생존자가 무사히 구조된 점에 대해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6개의 댓글
best 1
2026.9.6 03:44
대한민국 국민은 어디 있을까요? 제발 견뎌주시길 ㅜㅜ
thumb-up
58
thumb-down
1
best 2
2026.9.6 04:35
전엔 바다에서 한국경찰이 중국인 살리고 대신 죽었지 그래도 고마운줄 모르고 거만 떠는 중국
thumb-up
31
thumb-down
1
best 3
2026.9.6 03:29
중국은 감사할 줄 모른다
thumb-up
29
thumb-down
13
부산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9.5 22:26
중국인은 왜 구해?
thumb-up
76
thumb-down
62
best 2
2026.9.5 23:02
누군지 모르겠지만 제발 살아있기를..
thumb-up
60
thumb-down
0
best 3
2026.9.6 00:08
중국인은 왜구해 댓글에 반대 뭐냐? 거의 5:5네 이정도로 중국인들이 댓글활동 많이 하는거야? 무섭네
thumb-up
16
thumb-down
21
문화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9.5 20:38
중꿔 야들은 다리 네개달린 모든 생물& 곤충섭취가 기본 베이스인 애들이라 좀 더 오랜기간 생존이 가능할듯,,,
thumb-up
7
thumb-down
4
best 2
2026.9.5 19:57
먹었네...먹었어...3일만 굶어도.. 눈이 뒤집히는데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9.5 21:20
우리국민들도 빨리 구조해라 제발 다 무사하기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