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대

#목포대

#국립의대

#전남광주

#김원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후폭풍…목포권 법적 대응에 삭발까지

logo

뉴스보이

2026.09.07. 11:37

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후폭풍…목포권 법적 대응에 삭발까지

간단 요약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8월 30일 순천대를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했으나, 목포권의 반발이 거셉니다.

목포대는 선정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하고, 지역 정치권은 삭발과 단식으로 불공정 심사를 규탄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지난 8월 30일 순천대를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하고 교육부에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심사에서 탈락한 목포대와 서남권 지역 정치권은 심사 과정의 불공정성을 주장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대는 지난 9월 3일 후보 대학 선정·추천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효력정지 신청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한 목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심사위원 8명 전원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전남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목포대 측은 대학설립·운영 규정에 따라 대학 교지는 국가 소유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순천대가 시유지 무상임대 협약서를 제출한 점을 들어 실제 의대 건립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29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지역 정치권은 심사 결과를 존중하기로 합의했으나, 선정 이후 갈등은 격화되었습니다. 지난 5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과 목포시 관계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뒤 삭발을 감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더팩트
27개의 댓글
best 1
2026.9.7 01:20
이젠 고만 들 하세요 추해 보입니다 지역 이기주의는 모두에게 도움이 안됩니다
thumb-up
32
thumb-down
7
best 2
2026.9.7 03:24
서부권 인간들 정치인들아 진짜 징글징글하다 너네들 편인 민형배가 짜고치는 고스톱 판을 만들어 줘도 안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니냐? 의료수요 등을 다같이 넣었으면 20점차 이상 차이가 났을 것이다 항복문서까지 동부권에 요구해 놓고도 안되니 막가자는거구나 되도 안되는 일에 그만하고 동부권은 서부권과 영원히 갈라서자 진심이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9.7 01:51
이제와서 공정을 운운? 내로남불 떼쓰기
thumb-up
10
thumb-down
1
뉴시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7 03:13
무안에서 대통령 한번 나오더니 좋은건 죄다 가져갈려는 심보... 인구도 계속 줄어서 목포 무안해봤자 30만될까 말까인데... 여순광 포함 동부 6군 및 경남 서부권 까지 인구 100만이 넘는곳에 대학병원이랑 의대 만들겠다는데 왜 그리 다 가져갈려하는거냐...
thumb-up
4
thumb-down
4
best 2
2026.9.7 02:55
같은 전라도인데 동쪽과서쪽이 엄청 갈등이 심하네 사실 내가 볼때 서쪽에는 광주에 전남대 조선대 두군데가 으ㅏ대가 있어서 동남쪽인 여수 순천 광양에 의대가 잇어야 된다고 봄
thumb-up
3
thumb-down
4
best 3
2026.9.7 02:54
민형배.심사전윈구속수사하라
thumb-up
2
thumb-down
2
매일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9.7 01:08
지역 이기주의
thumb-up
9
thumb-down
3
best 2
2026.9.7 00:36
선정전에 갑자기 모이자고 공동합의문을 하자고 한사람은 광주시의회의장 순천대출신임. 아주 이상한일임
thumb-up
8
thumb-down
13
best 3
2026.9.7 04:05
이번에 민낮 드러남... 목포때문에 호남 모두가 욕먹음... 진짜 욕나온다
thumb-up
6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