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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고발 사건 배당 및 재수사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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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2:16

경찰, 김승원·용혜인 장관 후보자 고발 사건 배당 및 재수사 검토 착수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용혜인 후보자의 보조금 유용 의혹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됐습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사건을 배당하고 재수사 및 수사 착수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수사 검토에 나섰습니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7일 취임 후 첫 간담회에서 관련 사건들을 배당하고 수사 착수 여부를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후보자는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업체인 제넨셀 측의 청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임상시험 승인을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가로 500만 원의 후원금을 받기로 했다는 혐의도 제기됐습니다. 해당 사건은 2024년 12월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으나, 경찰은 법적 쟁점을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용혜인 후보자는 정치자금법 위반 및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5건의 고발장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고발인 측은 용 후보자가 이사장을 맡았던 연구소가 중앙당 보조금에서 매달 35만 원을 시민단체 임대료로 지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연구소가 7년간 4억 1200만 원의 수입을 올리면서 정책연구비는 1546만 원에 그친 반면, 인건비로는 2억 7696만 원을 집행했다는 의혹도 포함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13가지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하며, 하반기 수사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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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46
뭐 다 느그들 편으로 깔아놨는데 제대로 되것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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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46
특검해야지 뭔 경찰 재수사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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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46
왜 또? 전재수처럼 재수사 하는척하다가 무혐의줄라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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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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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36
경찰 못믿지 무조건 특검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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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52
한동후니 핸폰은 안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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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04
오~~~빠 빨리 교도소가자 내가 영치금넣어줄께 1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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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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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02
구속시켜라 어터케 사람한테 처방할수없는신약 을 압력을 넣어서 허가하게만들어 너는주가조작 공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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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33
너무 기가차니까 할말을 잃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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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13
경찰이 이렇게 빨리움직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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