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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정 판사는 단짝" 녹취 공개…'우연한 만남' 해명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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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8:46

김승원 "정 판사는 단짝" 녹취 공개…'우연한 만남' 해명 흔들린다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김승원 후보자가 정 부장판사를 '단짝'이라 지칭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는 김 후보자의 기존 해명과 배치되는 정황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7일 공개한 2021년 10월 14일 통화 녹취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임상승인 청탁 의혹의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 씨와 통화하며, 당시 사건의 구속영장 심사를 맡았던 정모 부장판사를 "나랑 단짝"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김 후보자는 앞서 양 씨, 정 판사와 함께 찍힌 사진이 공개되자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 의원은 이번 녹취를 근거로 이들의 만남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으며, 김 후보자의 해명이 의도적인 축소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이들 간 만남이 이뤄진 지 약 1년 10개월 뒤인 2023년 12월, 제넨셀 대표 강모 씨의 사기미수 혐의 관련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더불어민주당 의원 시절 양 씨의 부탁을 받고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관련 요청을 전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2024년 12월 직접적인 금품 수수 등이 확인되지 않아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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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53
검찰을 제거한 이유를 이제야 알겄군 검찰 악마화해서 제거를 해야 경찰이 제대로 수사못하고 자기들 맘대로 할짓 다하는거지 경찰들이 판사 국회의원 제대로 수사할수 있겠나? 위에서 압력넣으면 꼬리 내릴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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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44
김승원 가지가지 한다. 룸살롱여자 브로커로 알고 지내며 판사한테 로비하고, 식약처장한테 로비하고 꿩먹고 알먹고 돈먹고 또 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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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좌파들의 두얼굴에 할말이 없다.항상 정의로운척,약자편인척,똑똑한척~~지긋지긋하고 구역질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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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8개의 댓글
best 1
2026.9.7 00:52
김승원 게이트는 특검하라~!!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신약 승인은 대국민적 범죄 행위이다. 이번 사항을 묻어 두고 간다며...국민들은 더이상 아파도..약을 복용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국민 생명권을 볼모로 한 이번 게이트는 반드시 특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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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40
판사 출신 승원이의 지금까지 통화 녹취록 만으로도 범죄혐의 증거는 차고 넘치며 승원이는 헛소리 하지말고 향후 특검에 대비하는 것이 훨씬 이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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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08
ㅋㆍㅋㆍㅋ 젠장 나도여자로태어날걸~~~하여튼 민주당 놈들중 여자좋와하는것들은 좌파들내력인가?벌써 몇명째냐? 지저분한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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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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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15
쥐가 피 토하고 죽은 쥐약 제넨셀을 코로나 신약으로 속여서 식약처 승인받고 주가조작에 이용한 제넨셀 일당과 김승원, 김승원과 끈끈한 사이였고 제넨셀 로비하고 6억 받아먹은 룸싸롱 양마담, 김승원 청탁받자마자 바로 승인해준 식약처장 김강립, 양마담 김승원과 같이 놀고나서 제넨셀 일당 구속영장 기각하고 풀어준 정 판사 모두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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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02
이재명 인사들이 그럼 정상일거라 생각하나? 지세상인데 지사람들 꽂아줘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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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12
정판사 사진 같이 찍고 기각 준 판사네 우리법 출신이겠지? 아 이번에 안터졌으면 재매이가 대법관 시켰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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