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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녹취록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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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6:01

“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녹취록 파장

간단 요약

신약 임상 승인 압력 의혹을 받는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의 통화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후보자 측은 민원 확인일 뿐이라며 반박했으나, 야권은 불법 녹취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 제넨셀의 임상 승인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모씨에게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답하며 식약처장에게 직접 챙기도록 하겠다고 언급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실제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은 33일 만에 완료됐는데, 이는 같은 조건 업체들의 평균 승인 기간인 71일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또한 브로커 양씨가 제넨셀 측에 “승원 오빠 캐시 2000 쥐어주려 했다”고 말한 통화 내용까지 공개되며 알선 대가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앞뒤를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켰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2024년 12월 27일 김 후보자의 알선뇌물약속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정부 바우처 수익 8억 7877만원 중 3억 3143만원이 가족 급여로 지급된 점과, 배우자의 군산 상가건물(기준시가 약 1억 8000만원) 재산신고 누락 의혹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민주당은 녹취록을 공개한 한 의원을 향해 불법 수사자료 유출이라며 공수처 고발을 예고하는 등 정치적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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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김승원은 내용을 반박 하시면 됩니다. 제보 누가 했는지 어디서 놨는지 묻는게 더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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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08
결국 메시지반박은 못하고 유출따지고 앉았네. 설마 180명 + 모지리 좌파들 합해도 한동훈1명 법리상식 발끝도 못쫓아가는데 한동훈이 발목잡힐 일을 하겠어? 안하겠어? 고발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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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36
술집오빠가 국무위원 될려고 하는데 탈탈 터는게 당연하다. 이게 어찌 고발감이냐?..민주당 이놈들 지들이 하면 공익제보이고. 남이하면 캐비넷이냐?. 국정원자료까지 들고 떠들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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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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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40
그 자료 어디서 났어요? 이런 궁색한 공격이 민주당의 수준인가? 국민들이 알고 싶은건 김승원이 청탁 압력을 통해 임상승인이 났다는것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면 김승원 변호해서 장관 밀어 부칠것이고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알아서 사퇴하라고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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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5
헐 술집 여자 때문에 국민건강을 담보로 잡는 저런 것들이 국회의원이고 장관 후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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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6
동물실험에서 햄스터가 피를 토하고 죽은 심각한 부작용 해결없이 코로나 환자 100명에게 임상 투약하고..식약처 통과로 투자받고 임상 시작 기사 뿌려서 수천억 해쳐먹고.. 투자한 세종메디칼은 상폐시키고 개미들은 나락보낸 전형적인 주가조작 세력에게 결과적으로 도움준 인간이 법무부장관?ㅉㅉ / 김승원 기소유예 이유는 (기사) 애초 검찰이 김 후보자를 ‘알선 뇌물 약속’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8월을 구형하겠다고 보고한 문서도 공개됐다. 그러나 12·3 계엄 이후 검찰 지휘부는 기소유예 처분으로 방침을 선회했다고 한다./ 권력이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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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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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25
출처가 중요하냐? 팩트가 중요한거지 그건 재판때나 따져라 어디서 말장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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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48
상식적으로 국민이 받아들일수 있는 장관 후보 임명해라 ㅋㅋㅋㅋ이와중에 프랑스 여행갔던데? ㅋㅋ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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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42
청문회에 양수진이 불러! 둘이 토끼 머리띠하고 나와 앉아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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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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