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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표류하는 광주 산정지구, 호남 반도체 배후도시로 개발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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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3:43

6년째 표류하는 광주 산정지구, 호남 반도체 배후도시로 개발 서둘러야

간단 요약

박필순 시의원과 주민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연된 산정지구 사업의 조속한 착수를 촉구했습니다.

2030년 반도체 산단 가동에 맞춰 배후 주거지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필순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기본사회상설특위 위원장과 광주산정지구 공공택지개발 추진위원회 주민들이 7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정지구 개발 사업의 즉각적인 착수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광주시의 입장 차이로 인해 6년째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산정지구 개발은 광산구 산정동·장수동 일원 168만 3천㎡ 부지에 약 1만 3천~1만 4천 세대를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당초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현재는 2034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특히 주민들은 2030년 가동 예정인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배후 주거지로서 산정지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산정지구는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로부터 5km 이내에 위치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주민들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인한 재산권 행사 제한과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며, 반도체 산업의 속도에 맞춰 배후도시 조성도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광주시와 지역 경제계는 주택 공급 과잉 우려를 이유로 사업 재검토를 요구해 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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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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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28
누가 어디에 투자한다고 속도를 내니마니 그러는건지...투자한다고 하니 진짜 투자하는줄 알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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