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김승원

#제넨셀

국민의힘 "김승원 제넨셀 의혹, 흑막 끝엔 이재명 대통령…국조·특검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9.07. 13:53

국민의힘 "김승원 제넨셀 의혹, 흑막 끝엔 이재명 대통령…국조·특검해야"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을 권력형 비리로 규정했습니다.

이들은 사건 배후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나경원·박수영·주진우 의원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제넨셀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안을 제넨셀에서 세종메디칼, KH그룹, 대장동으로 이어지는 권력형 주가조작 및 비리 게이트로 규정하며 즉각적인 국정조사특검 논의를 요구했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김 후보자가 2021년 10월 12일 브로커의 요청을 받아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제넨셀의 코로나 신약 임상 승인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제넨셀 창업자 강모 씨는 세종메디칼 지분과 전환사채를 통해 63억 원을 현금화했고, 결과적으로 세종메디칼이 상장폐지되면서 3만 명의 소액주주가 막대한 피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2024년 혐의가 인정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음에도 이에 불복해 헌법소원을 청구한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들은 김 후보자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수원 수성고 동문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가면 흑막의 끝엔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넨셀 측이 김 후보자에게 500만 원의 정치후원금을 전달하려 했던 정황도 거론됐으나, 한도 초과로 실제 입금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7개의 댓글
best 1
2026.9.7 04:39
서부지검은 민주당 소속 ㅎ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7 03:24
흑막의 끝은 너내 겠지? 너내 한짓 모르나보네.. 진짜 반성이 전혀 없어!!
thumb-up
4
thumb-down
4
best 3
2026.9.7 04:45
이할매맨상좀치워라ㅠ
thumb-up
3
thumb-down
4
뉴시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9.7 03:06
이야 결국 죄명이도 엮겨있네 이거 또 제대로 조사하면 굴비 되겠네 당최 죄명이는 안걸친곳이 없구나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9.7 06:33
국힘아 똘똘 뭉쳐서 조사해라 김승원이 쏘아올린 이재명 탄핵 가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7 04:54
푸하하하하하 문재인 정부 시절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umb-up
1
thumb-down
0
조선일보
7개의 댓글
best 1
2026.9.7 05:27
국힘 일 잘하네요....이제 제대로된 보수당의 위력을 발휘하네
thumb-up
6
thumb-down
1
best 2
2026.9.7 05:03
KH그룹? 저게 회사? 범죄 조직 인데.. 민주당이 정치 정당? 범죄 조식 인데..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9.7 05:53
당대표 화력이 아쉽네.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