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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0년 전통 공채 유지…8일부터 19개 관계사 하반기 신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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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4:18

삼성, 70년 전통 공채 유지…8일부터 19개 관계사 하반기 신입 채용

간단 요약

삼성전자를 포함한 19개 관계사가 오는 15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합니다.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정기 공채 제도를 70년째 이어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3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합니다.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 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합니다. 지원자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이 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4대 그룹 가운데 정기 공채를 시행하는 곳은 삼성이 유일합니다. 이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경제단체 간담회에서 약속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의지가 반영된 행보로 풀이됩니다. 채용 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를 시작으로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1월 면접 및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됩니다. 삼성은 공채 외에도 다양한 인재 확보 경로를 운영 중입니다.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는 2019년부터 9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07년부터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600여 명을 특별 채용하는 등 기술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경비즈니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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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16
1찍들은 받지마세요. 나중에 기업 옥죄는 법안들 찬성하고 뒷통수 칠 놈들입니다, 또한 노조에 부역해 기업 해체하자고 찬동할 놈들이에요. 자매품으론 전라도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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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16
나한텐 안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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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17
주주들을 개무시 하고 인당 수억원씩 돈빼가는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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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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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55
삼성전자 DS부분 경쟁율이 궁금하다....성과금 6억의 파급력이 어느정도 인지 가름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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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36
나이든 사람도 좀 채용하쇼 시키는건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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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12
무조건 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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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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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38
삼성 입사조건 -- 1 노조가입 불허. -- 2 부모들 까지 전라도 출신은 안되. --3. 더불어 공산당 추종자들은 절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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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44
DX는 가지마라.돈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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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23
불법 좌파 귀족노조 싹다 걷어내고 해고하고 노조 결성 가입 금지 각서 받고 지원 허용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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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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