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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규모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궤도…대우건설 설계안 제출로 11월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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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4:24

10조 규모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본궤도…대우건설 설계안 제출로 11월 첫 삽

간단 요약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기본설계도서를 제출하며 10조 7000억 원 규모의 사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정부는 2035년 개항을 목표로 오는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7일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았습니다. 이번 설계안 제출로 10조 70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국책사업인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공사가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정부는 2035년 개항 목표를 유지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우선시공분을 착공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본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제출된 설계도서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당초 2029년 개항을 추진했으나 심해 연약지반 처리 등 물리적 공기 부족으로 개항 시기가 6년 연기된 바 있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초기 우선협상대상자였던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기 연장 이견으로 발을 빼며 유찰이 반복되기도 했지만,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구원투수로 나서며 사업 정상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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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14
이공사 하지 마라ㆍㆍ결국엔 바다 침식으로 개판이 된다ㆍ기존공항을 확장시키면 된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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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15
잘하네요, 이대통령님, 지방으로 분산 정책 계속 실행해 주시고요, 지방도 발전하여 젊은 사람들이 전국토에 고루고루 퍼져야 국가도 건강해지고 젊은 사람들 일자리도 늘고 집 값도 내려서 후세대들이 살아 갈수 있습니다.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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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12
이재명이 살만한 독방 건설 해주실 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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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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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55
영종도에 지은 인천공항은 생각도 않고 접근성이 별로니 태풍이 오니 ㅋㅋ 웃기는 사람들 왜이리 많아?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가덕도공항 빠른 착공에 안전 준공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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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46
태풍이 지나가는 자리에 공항을 짖고 육지가 아닌 바다를 메워 땅꺼짐이 예상되고 공사비도 육지보다 많이들고 모두가 반대하는 것을 굳이 하려는것은 국민모독이며 독재다 지금이라도 사업을 원위치하고 김해공항 개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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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39
위험하고 접근성제로인 가덕도섬에 왜 공항을짓는건지 진짜 이해불가다..지금 김해공항 증축하고 개조함 될일을..가덕도 땅많이 사놨어??? 전부 철회하고 김해공항 개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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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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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25
대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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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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