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쉴러(Schiller)의 아시아·태평양 자회사인 Schiller AP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하이카디'의 아태 지역 진출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Schiller AP는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호주, 싱가포르 등 6개국 현지 유통망을 통해 하이카디 플러스와 하이카디 플러스 H100을 공급하게 됩니다.
하이카디는 의료기기 업체 메쥬가 개발한 플랫폼으로, 패치형 기기를 부착해 심전도, 심박수, 호흡수, 피부온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원격 모니터링합니다. 특히 하이카디 플러스 H100은 지난 2024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도 가파릅니다. 현재 전국 800여 개 병원에 도입되었으며, 상급종합병원 28곳과 종합병원 86곳에서 활용 중입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동아에스티의 올해 1분기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18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단 3개월 만에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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