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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녹취록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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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6:18

"과장 선에서 막혀? 알았어" 김승원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녹취록 파장

간단 요약

김승원 후보자가 브로커와 공모해 신약 임상 승인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녹취록 공개로 확산됐습니다.

후보자 측은 민원 확인을 위한 통상적 절차일 뿐이라며 정치 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의 임상 승인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새로운 통화 녹취록 공개로 다시 불거졌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김 후보자가 브로커 양모씨와 청탁 문자를 주고받기 전부터 노골적인 통화를 나눴다며 2021년 10월 12일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녹취록에는 김 후보자가 양씨에게 "식약처장에게 직접 챙겨봐 달라고 하겠다"고 말하고, 양씨가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고 하자 "알았어"라고 답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양씨가 제넨셀 대표에게 "승원 오빠에게 캐시 2000을 쥐어주려 했다"고 언급한 녹취도 공개돼 금품 제공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입니다. 김 후보자 측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인사청문 준비단은 "앞뒤 맥락을 잘라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킨 정치 공세"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서울서부지검은 2024년 12월 27일 김 후보자의 알선뇌물약속 혐의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리며 "청탁 자체가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바 있습니다. 도덕성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김 후보자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4년간 8억 7877만원의 정부 바우처 수익을 올렸고, 이 중 3억 3143만원이 가족 급여로 지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역구 기업 대표 등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은 '쪼개기 후원' 의혹도 함께 제기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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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김승원은 내용을 반박 하시면 됩니다. 제보 누가 했는지 어디서 놨는지 묻는게 더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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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08
결국 메시지반박은 못하고 유출따지고 앉았네. 설마 180명 + 모지리 좌파들 합해도 한동훈1명 법리상식 발끝도 못쫓아가는데 한동훈이 발목잡힐 일을 하겠어? 안하겠어? 고발쇼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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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36
술집오빠가 국무위원 될려고 하는데 탈탈 터는게 당연하다. 이게 어찌 고발감이냐?..민주당 이놈들 지들이 하면 공익제보이고. 남이하면 캐비넷이냐?. 국정원자료까지 들고 떠들던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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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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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2
김승원부터가 특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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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49
한동훈 잘한다!!! 범죄자가 무슨 법무부장관을?? 이재명 주변에는 죄다 범죄자들 천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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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30
앞뒤잘라도 양마담이랑 오빠동생하던게 없던건 아니지 생긴대로 노네 증말 드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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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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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40
그 자료 어디서 났어요? 이런 궁색한 공격이 민주당의 수준인가? 국민들이 알고 싶은건 김승원이 청탁 압력을 통해 임상승인이 났다는것이다. 국민을 개돼지로 본다면 김승원 변호해서 장관 밀어 부칠것이고 일말의 양심이라도 남아 있다면 알아서 사퇴하라고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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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5
헐 술집 여자 때문에 국민건강을 담보로 잡는 저런 것들이 국회의원이고 장관 후보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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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0:26
동물실험에서 햄스터가 피를 토하고 죽은 심각한 부작용 해결없이 코로나 환자 100명에게 임상 투약하고..식약처 통과로 투자받고 임상 시작 기사 뿌려서 수천억 해쳐먹고.. 투자한 세종메디칼은 상폐시키고 개미들은 나락보낸 전형적인 주가조작 세력에게 결과적으로 도움준 인간이 법무부장관?ㅉㅉ / 김승원 기소유예 이유는 (기사) 애초 검찰이 김 후보자를 ‘알선 뇌물 약속’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8월을 구형하겠다고 보고한 문서도 공개됐다. 그러나 12·3 계엄 이후 검찰 지휘부는 기소유예 처분으로 방침을 선회했다고 한다./ 권력이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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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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