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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브로커 유착 및 신약 승인 청탁 의혹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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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1:42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브로커 유착 및 신약 승인 청탁 의혹 파문

간단 요약

김 후보자가 브로커와 사적 친분을 유지하며 식약처에 신약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를 '성공한 로비'라 주장하며, 후보자는 기소유예 처분에 불복해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모씨와 수십 년간 사적 친분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과거 양씨와 사적인 대화를 나누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혹의 핵심은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 과정입니다. 제넨셀은 2021년 9월 식약처에 승인을 신청했으나 보완 요구를 받았고, 이후 김 후보자가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직접 연락해 승인을 요청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제넨셀은 세종메디칼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매각 및 전환사채 투자 등을 논의 중이라 빠른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실제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 기간은 33일로, 평균 71.6일 대비 2배 이상 빨랐습니다. 이 사건으로 제넨셀 창업자 강씨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2024년 12월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으나, 이에 불복해 2025년 5월 헌법소원을 청구해 현재 심리가 진행 중입니다. 김 후보자 측은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성 금품 수수는 결코 없었다며 기소유예 처분의 전제가 잘못됐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한 의원은 녹취록 등을 근거로 김 후보자의 민원이 '성공한 로비'라고 주장하며 양측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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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45
아무리 진영논리가 중요해도 이게 쉴드가 가능해? 유흥주점 여사장에, 불륜의혹에, 주가조작에, 허위답변에 국민 생명권까지 건드린 일인데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과연 본인들 정체성과 인간성까지 포기하면서 지켜줄 가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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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38
청탁이지 뭔 민원이야~ 썩어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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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24
아.. 그래서 보고싶어서 눈물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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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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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02
한동훈이 있어서 다행이다 없었으면 이렇게 더럽고 추악하고 파렴치한 민주당 행태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갔을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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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24
온 세상이 본인의 문자와 녹취를 접하고 각자대로 판단했을 때 이미 부적잘하다는 것이 중론인데, 이렇게 안하무인 적반하장으로 큰소리 치면 해결이 될 것 같은가? 의혹 자체도 괘씸하지만 이런 최악의 태도가 더 용인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참에 개박살을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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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36
똥 싼 놈이 방귀 뀐 사람 한테 성낸다더니...햐...뭐 이런 해괴한 별종들이 있나...주점마담 낀 거 부터가 니들은 아웃이야~ 저걸 임명하겠다는 죄명이 놈이나 비호하겠다고 전담팀 만드는 민주당 것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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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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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24
백번 양보해서 한번 전화하면 괜찮구나. 문자 이런건 연락도 아닌가 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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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39
친한 후배 좋아하네 지금까지 말 한 것도 전부 거짓말이던데 또 구라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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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52
입닫고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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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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