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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겸, 한동훈 향해 "수사 기록 입맛대로 오려내는 '조선제일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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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0:53

김의겸, 한동훈 향해 "수사 기록 입맛대로 오려내는 '조선제일가위'"

간단 요약

김의겸 의원은 한동훈 의원이 수사 기록을 자의적으로 편집해 공개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 의혹은 이미 검찰의 혹독한 검증을 거친 사안이라며 정치적 의도를 경계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수사 기록을 연일 공개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수사 기록을 편집하는 솜씨를 보니 '조선제일가위'라는 별명을 붙여주고 싶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한 의원이 방대한 수사 기록 중 입맛에 맞는 부분만 가위로 오려내 페이스북에 올리며 사건을 자극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 후보자 관련 의혹이 이미 윤석열 정부와 한동훈 장관 재임 시절 검찰의 혹독한 검증을 거친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회 청문회보다 100배, 1000배 더 강한 검찰 청문회를 통과한 사건"이라며, 이미 제넨셀 설립자 강 교수의 로비 사건 재판에서 김 후보자 관련 쟁점은 무죄 취지 판결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건의 핵심인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습니다. 당시 검찰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민원을 전달한 점을 고려해 일부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금품 거래가 없다는 점을 감안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또한 김 후보자 아들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받는 급여가 월 270만~280만 원 수준임을 언급하며, 이를 특혜로 몰아가는 것은 견강부회라고 일축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한 의원의 이러한 행보를 두고 친한계 보호와 정치적 입지 강화를 위한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의원 징계 등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지지층을 결집하고 장 대표의 힘을 빼 '친한계 학살'을 막으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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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32
청담동 술집얘기는 사과하셨나요?? 한동훈한테 그렇게 얻어맞더만 아직도 정신을 덜 차리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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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20
흑석 김의겸 선생이 등판 하셨네~ 조선 제일의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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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1:54
무능력 뻔뻔함의 민주당. 한동훈은 차기 대통령 상식적 국민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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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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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3:50
청담동 술자리가 거기 룸싸롱이었냐 구라의겸아 기자랍시고 구라나 치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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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56
김승원이 받은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라 범죄 혐의는 인정되는데 기소를 미뤄둔 거다 김승원이 기소유예 받은 건 윤석열의 계엄 실패 직후였던 2024년 12월이고 김승원 수사했던 서부지검 수사팀은 기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외압 때문에 기소유예로 바뀌었다는데 누가 외압 넣은 건지 민주당이 좋아하는 특검 꼭 해서 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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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28
가짜 녹취록 주범이 또 튀어나왔네 청담동 타령하더니 진짜 민주당에 청담동 술집 단골이 있었어ㅋㅋ그리고 한동훈에 2023년에 법장 퇴임했고 그때 검찰은 징역8개월 구형 결정내렸는데 그이후 윤건희 부부가 꽂은 심우정 법장되고 이후 계엄탄핵 터지면서 기소유예된거야 벌금8천 맞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이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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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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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12
본인이 한짓은 생각 안나나보네? 당신은 조선제일거짓제조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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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4:27
청담동 술집 허위사실 유포범 한의원 빚은 갚았냐? 뻔뻔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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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2:25
한동훈을 비판하기 전에..빌미를 제공하고 있는,李정부 취임후 계속 불거지는 안일하고 부실한 인사검증 시스템을 지적을 해야지..모두의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李..탕평도 개혁도 아닌 저의를 의심하게 만드는 인선들..최소한 대통령의 말과 의도에 대해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으려면,그나마 민주당 지지자들에게만이라도 이해를 구하려한다면 어느 정도되는 사람들을 인선을 해야지.저급하고 천박한 종합세트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가 말이 되는가..// 당대표 패싱후 심화되고 있는 난장판에 또다른 문제를 던져 주고 순방에 나서는 李..이정도면 상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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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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