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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 창립 50주년 맞아 ‘TOP 50’ 비전 선포…매출 8000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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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4:35

이수건설, 창립 50주년 맞아 ‘TOP 50’ 비전 선포…매출 8000억 목표

간단 요약

매출 8000억 원과 영업이익 400억 원 달성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업 체질 강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50년을 향한 구체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수건설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 ‘Break The Frame, Construct Next’를 선포하며 100년 기업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상범 이수그룹 회장과 김세민 주식회사 이수 대표이사, 이수건설 임직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학봉 이수건설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 50년의 성과를 되새기며, 향후 50년을 대비할 3대 변화 방향으로 사업 체질 강화, 일하는 방식의 혁신,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제시했습니다. 이어 박세진 기획담당 임원은 매출액 8000억 원, 영업이익 400억 원, 신용등급 A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TOP 50’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1976년 설립된 이수건설은 과거 워크아웃이라는 위기를 2년 6개월 만에 극복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이달 분양 예정인 성북구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145가구)’과 양천구 ‘브라운스톤 목동(85가구)’ 등 활발한 정비사업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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