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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50억 재정난에 민생지원금 추석 지급 무산…박성현 시장 "임기 내 반드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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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6:42

광양시, 650억 재정난에 민생지원금 추석 지급 무산…박성현 시장 "임기 내 반드시 지급"

간단 요약

광양시가 650억 원 규모의 재정적자로 인해 전 시민 대상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의 추석 전 지급을 연기했습니다.

박성현 시장은 재정 정상화를 우선 추진하고, 임기 내에 반드시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양시가 추석을 앞두고 추진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전 시민 대상 민생경제 회복지원금의 추석 전 지급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7일 입장문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으나, 현재 시의 재정 여건이 매우 엄중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 재정을 점검한 결과, 약 650억 원 규모의 재정적자 상황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광양시가 지방채를 발행해 부족한 재원을 메우는 것조차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빚을 내서라도 지원금을 지급하기에는 여건이 좋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시장은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재정 혁신을 통해 시 재정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재정 상황을 책임 있게 정상화한 뒤, 당초 공약했던 1인당 30만 원의 지원금을 임기 내에 반드시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원금은 광양사랑상품권 카드를 활용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시는 한꺼번에 지급하기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내년 단계적 지급 방안을 포함한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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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11
공약을 뇌비우고 공수표로 뿌리면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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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17
경기도꼴이구만~~ 호텔 경제학전공자들은 퍼주기좋아하니 나라곳간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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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07
이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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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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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11
선거할 때 이런 것도 검토하지 않고 공약을 내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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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30
제발 후손들에 부끄러운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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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07
지방채 발행으로 지급하게 되면 미래세대 및 가까운 시일 내 인플레 등이 예상되니 이건 너무 잘한 판단인데... 광양시장 외에는 민주당 인사들은 이런 개념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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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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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9:05
다른데 쓸돈은 있고 민생지원은 안되냐 못사는것도 억울한데 이렇게 차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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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43
광양 경남으로 편입 진실은 찌라시 하동 합병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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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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