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학업 중단율

#조용식

#전국 최저

울산 초·중·고 학업 중단율 0.6%…12년 연속 전국 최저 기록

logo

뉴스보이

2026.09.07. 16:52

울산 초·중·고 학업 중단율 0.6%…12년 연속 전국 최저 기록

간단 요약

울산 지역 초·중·고교의 학업 중단율이 0.60%를 기록하며 12년 연속 전국 최저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06%보다 0.46%p 낮은 수치로, 지역사회의 체계적인 지원이 주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지역 내 초·중·고교 학업 중단율이 0.60%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06%보다 0.46%p 낮은 수치로, 2014년부터 12년째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학생은 총 576명으로, 초·중학교 170명과 고등학교 406명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학업 중단율은 1.30%로 전국 평균 1.79% 대비 0.49%p 낮았으며, 학교 부적응으로 인한 중단율 역시 0.30%를 기록해 전국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학업 중단 사유는 학교급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초·중학교는 해외 출국이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는 검정고시 준비나 취업 등 기타 사유가 주를 이뤘습니다. 이에 교육청은 대안 교실 20곳과 집중지원학교 7곳을 운영하고, 모든 학교에서 학업 중단 숙려제를 시행하며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교 밖에서도 꿈이룸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며 학생들을 돕고 있습니다.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은 12년 연속 전국 최저 학업 중단율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위기 학생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울산 초·중·고 학업 중단율 0.6%…12년 연속 전국 최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