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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남편 최고위원 당선에 '가족 정당'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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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6:30

용혜인 남편 최고위원 당선에 '가족 정당' 논란 재점화

간단 요약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박기홍 씨가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에 당선되며 가족 정당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는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겸직 논란과 각종 의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7일 하반기 전국동시당직선거를 통해 신임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당대표로 단독 출마한 오준호 전 공동대표가 93.89%의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노서영 대변인이 35.16%로 1위, 신지혜 현 최고위원이 28.50%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인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이 20.85%를 얻어 3위로 최고위원에 당선되면서 당 안팎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당선으로 기본소득당 내에서는 가족과 보좌진 위주의 폐쇄적인 운영이라는 '가족 정당' 비판이 더욱 거세질 전망입니다. 앞서 용 후보자는 지난 6년간 정기당비와 특별당비를 합쳐 약 6억 원을 납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당 재정 기여를 강조했으나,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벼락출세'나 '특혜'라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이력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용 후보자의 프로필에 기재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침묵 행진 제안자' 이력에 대해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은 "당시 박기홍 부총장이 안산 출신인 용 후보자를 내세우자고 주장했다"며 최초 제안자가 따로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용 후보자는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내려놓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 또한 소수정당의 국회 내 역할을 위해 겸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용 후보자의 인선이 개각 리스크로 번질까 우려하며 소극적인 압박을 이어가는 등 곤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일보
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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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03
좀비 정당은 사라져야지 세비 낭비하니까 니 말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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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47
이런애들을 의원 만들어준 주고 장관후보로 만들어준 재명 한심한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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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5:11
남편 당선으로 더욱더 이미지가 안 좋게 되었네요. 건너지 못할 강을 건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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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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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7:42
왜 비례대표 없애지 않는가 세금먹는 가족당으로 만들고도 바라만 보는가 부부소득당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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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02
부끄러움이 없어!!! 진짜 윤미향이 한 짓이 그냥 잘난 진보 것들에게는 일반적인 상황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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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8:28
가족소득당... 세금으로 일가족을 먹여 살리는 당... 우리가 남이가.. 한탕 해먹고 연금도 받고... 누가 이런당을 지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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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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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21
국민혈세빨아먹는부부흡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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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05
참 가지 가지한다. 애들 돌봄 남편이나 해라. 정당이 무슨 가족기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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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6:08
나도 와이프와 기본 용돈당 하나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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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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