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물산

#목동13단지

#재건축

#선별 수주

2조 원대 목동13단지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응찰로 유찰

logo

뉴스보이

2026.09.07. 21:30

2조 원대 목동13단지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응찰로 유찰

간단 요약

삼성물산이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유찰되었습니다.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가 강화되면서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경쟁 입찰이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응찰로 유찰되었습니다.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만 참여함에 따라 유찰이 확정되었으며, 대신자산신탁은 양천구청과 협의를 거쳐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기존 2,280가구를 철거하고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 3,763억 원으로, 3.3㎡당 공사비는 약 98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최근 건설업계는 공사원가와 금융비용 상승으로 인해 외형 확대보다는 수익성과 수주 가능성을 우선시하는 선별 수주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참여한 서울 정비사업 입찰 25건 중 대다수가 단독 응찰로 마무리될 만큼 경쟁 구도가 실종된 상태입니다. 삼성물산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에서 13단지를 비롯한 홀수 단지를 중심으로 수주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향후 진행될 2차 입찰에서도 경쟁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관련 절차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이뉴스24
7개의 댓글
best 1
2026.9.7 00:20
지들끼리 나눠 먹는거는 아니고
thumb-up
4
thumb-down
1
best 2
2026.9.7 01:24
경쟁? 웃기고있네 담함이겠지 지들끼리 잘 노나먹고 있어 중요한거 해외수주이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9.7 01:00
입찰 공고전 모든 건설사 홍보 로비 활동 법으로 막아야 함. 공사비 상승에 부당경쟁 원인
thumb-up
2
thumb-down
0
동아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7 10:27
이미 건설사들 내부적으로 모두 정리되어 있을 것이다. 자기들끼리 전부 알고 있다. 그리고 덩치 큰 회사에게 밉보였다가는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른다. 지금 아파트 재건축은 건설사 경쟁을 최소화해도 남을까 말까하는 상황에 서로 피하고 밀어주게 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설 단가를 높이는 일이다. 내부적으로 경쟁해서 건설단가 깍아봐야 소용없고, 뒤에서 비대위 만들어 들쑤셔봐야 남는 것도 없을뿐더러 상대방 회사에게 치명타를 입히게 된다. 아마 목동도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있을 것이다.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9.7 12:58
붙은 단지를 하는게 좋지 홀짝은 어수선하게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7 09:58
저사람들 다 재건축기간동안 전세시장으로 나가면 전세값 요동치겠군
thumb-up
0
thumb-down
1
조선비즈
2개의 댓글
best 1
2026.9.7 13:21
목동 1~14단지 건설사는 이미 정해진거임. 그냥 요식행위. .차라리 목동역. 신정역. 신정네거리역 역세권이 더 알짜인듯.
thumb-up
2
thumb-down
2
best 2
2026.9.7 13:13
건설사끼리 짜고치는 입찰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

2조 원대 목동13단지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응찰로 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