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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노사 임단협 결렬 위기…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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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1:52

포스코 노사 임단협 결렬 위기…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초읽기

간단 요약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9일부터 48시간 부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사측은 영업이익 감소를 이유로 난색을 표하며 노사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 노사가 임금 교섭 난항으로 창사 58년 만의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포스코노동조합은 9일 0시까지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당일부터 48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호 포스코 노조 위원장은 사측이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예정대로 파업을 강행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노사 간 입장 차이는 큽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2.0%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안을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노조의 요구안을 모두 수용할 경우 약 1조 4000억 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3.3% 감소한 4873억 원에 그친 경영 여건을 고려할 때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파업은 임금 문제뿐만 아니라 인력 부족과 장시간 노동, 안전·복지 개선 등 누적된 갈등이 배경입니다. 지난 7일 이희근 포스코 사장이 노조 사무실을 찾아 면담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48시간 파업 이후에도 사측의 변화가 없으면 16일부터 120시간 2차 파업을 진행하고, 10월에는 전면 파업까지 검토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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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9
사측은 협상할 의향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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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45
얘넨 지들 때문에 제품원가 올라서 중국한테 박살나고 있는데 양심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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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12
회사가 망하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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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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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50
퇴사을해 삭발을해말고 58년을니들이 무너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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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48
신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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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43
우선먹고 나부터살자는식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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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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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36
나라가 점점 경쟁력을 잃고 국민은 서서히 거러지가 되어가고 노조는 외화내빈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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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7
이참에 노조 새기들 다 잘라 버리고 로봇으로 바꿔라 배 부르고 등 따시니 허구한날 파업이나 하고 앉았지 일자리 없어서 백수로 살아봐야 감사함을 알꺼야 적당히가 있어야지 OOO들이 니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니 자식들 일 할 자리 더 빨리 없어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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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59
포스코....이러면 안돼 너한테 물린돈이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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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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