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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한동훈, 정치검찰식 캐비닛 정치 중단하고 녹취록 입수 경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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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0:34

한병도 "한동훈, 정치검찰식 캐비닛 정치 중단하고 녹취록 입수 경위 밝혀라"

간단 요약

한병도 원내대표는 한동훈 의원의 녹취록 공개를 정치 검찰식 캐비닛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은 다음 주 열릴 인사청문회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제기된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공세를 이어가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 의원의 녹취록 공개 방식을 두고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자료만 꺼내 악용하는 전형적인 정치 검찰식 캐비닛 정치"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한 의원을 향해 "의혹을 부풀리기에 앞서 자료를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입수했는지부터 국민 앞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을 했다면 그에 따른 책임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관련 재판 판결문과 검찰 불기소 이유서에 담긴 판단은 설명하지 않은 채 일방적인 주장만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의혹에 대한 검증은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한 원내대표는 김 후보자에게 국민적 의혹을 빠짐없이 소명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검증은 인사청문 절차에 따라 자료와 증언을 토대로 철저하게 따져보면 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다음 주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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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5
한병도야! 그럼 너가 한동훈을 고발해!! 온갖 녹취록 다 폭로한 넘들이 너네들이야!! 너네가 하는 폭로는 착한 폭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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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58
어디서 났나가 중요한게 아니고 진실이냐 아니냐 그리고 국민들이 알수 있는게 제일 중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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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43
김건희 불법 동영상부터 온갖 불법 녹취록 심지어 공개되선 안되는 채상병수사기록까지 국회 법사위에서 흔든 뱃지들 수두룩한 민주당이 한동훈한테 뭔 염치로 밝혀라 마라냐 니들이 하면 공익이고 한동훈이 하면 불법공개냐 공익제보자 보호법 발의하고 김창준의원 국립묘지안장도 알아봐달라 부탁한것도 청탁이라던 김승원쉴드치는 거나 두고두고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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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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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21
한동훈 응원한다 국민만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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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20
죄지은 놈들이 나 죄지른거 어떻게 알았냐고 경찰한테 따지는 격이네... 국회는 정부를 견제하는게 본연의 업무고 국회의원이 제보받은 내용을 국민의 알권리와 장관후보자의 자격검증을 위한 공익목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당연한 국회의원의 책무다. 그 책무를 져버리고 같은 당이라고 범죄혐의를 두둔하며 제보원을 밝히라고 강요하는 것은 스스로 금배지를 걷어차고 범죄를 은닉하는 행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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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43
내로남불도 정도가 있지. 남의 의혹엔 정의를 외치면서 자기 편의 식약처 신약 승인 청탁·로비 의혹엔 눈부터 감는다면 그게 바로 선택적 정의다. 검찰 캐비닛 탓으로 돌리기 전에, 제기된 의혹부터 국민 앞에 낱낱이 밝히고 책임질 게 있으면 책임져라. 윤석열에게 들이댔던 그 잣대, 자기 편에도 똑같이 들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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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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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09
정치를깨끗이했으면캐비넷열일이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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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57
민심을 모르는건가? 출처가 중하게 아니라 부정청탁이 있었다는게 문제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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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11
한병도도 김승원 독약 로비 앙씨가 알던데 스치기만 해도 독이다 부패 세력과 외로이 싸우는 한동훈 건들지 마라 국민들이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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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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