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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정식재판서 벌금 600만 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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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0:42

배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정식재판서 벌금 600만 원 선고
약식명령 불복 후 형량 2배 상향과 소속사의 추가 법적 대응 예고
1
피고인 A씨는 배우 황정민과 그 가족에게 수백 건의 메시지와 함께 자살 암시 문자, 고양이 사체 사진 등을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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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법원은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함
3
검찰은 범행 기간이 길고 피해자 측에 협박성 글을 게시한 점 등을 고려해 결심 공판에서 벌금 1,000만 원을 구형했음
4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피해자의 거절 의사에도 불안감과 공포심을 유발했다고 판단해 약식명령의 2배인 벌금 600만 원과 40시간의 스토킹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함
5
이에 황정민의 소속사는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재판 과정에서 지속된 허위사실 유포와 왜곡된 녹취 공개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예고함
약식명령 불복 후 벌금 증액과 이어지는 법적 공방
down
피고인이 청구한 정식재판에서 벌금이 두 배로 늘어난 이유는?
down
피고인이 제기한 2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과 조정 결렬
down
SNS 폭로에 대한 추가 형사 고소와 지속되는 법적 공방
leftTalking
피고인이 청구한 정식재판에서 벌금이 두 배로 늘어난 이유는?
rightTalking
개정된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피고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하더라도 더 무거운 종류의 형벌로 바꿀 수 없을 뿐, 같은 벌금형 안에서는 금액을 올려 선고할 수 있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불복해 재판을 청구했더라도 사건의 죄질을 다시 검토해 벌금을 증액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의 거절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해 공포심을 주었다고 판단하여 약식명령 300만 원보다 두 배 많은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피해자가 겪은 고통과 범죄의 심각성을 반영해 형량이 결정되었음을 보여줍니다.
leftTalking
피고인이 제기한 2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과 조정 결렬
rightTalking
피고인은 사업 관련 디자인 시안과 시나리오를 제공하고도 대가를 받지 못했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피고인은 황정민의 일방적인 사업 철회로 인해 큰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원은 분쟁을 원만히 마무리하기 위해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으나 황정민 측이 불복하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조정은 결렬되었으며, 양측의 민사 분쟁은 정식 재판 절차를 통해 다투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SNS 폭로에 대한 추가 형사 고소와 지속되는 법적 공방
rightTalking
피고인이 소셜미디어에 녹취록과 메시지 내역을 올리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하자 황정민 측은 연락 중단을 호소하기 위한 대화였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피고인의 일방적인 폭로로 인해 양측 간의 갈등은 온라인 공간으로까지 번졌습니다.
황정민의 소속사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녹취 공개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선처 없는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1심 선고 이후에도 양측 간의 치열한 법적 공방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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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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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2:11
아직도 도끼로 10번은 찍어야 넘어온다는 고리타분한 말을 믿고 있는 거냐 한심한 인간 거절하면 예의를 갖춰 깨끗히 물러날 줄도 알아야지 ㅡ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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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2:36
추잡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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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7 23:34
사람 때려서 전치 3-4주 만든 건 벌금이 100-200만원인 웃긴 세상. 가해자는 합의나 피해회복도 전혀 없이 개나 소나 정식재판 청구해서 즙짜고 피해자가 원인을 제공했다는 개소리를 하면 벌금을 깍아주는 세상. 피해자는 어찌 보상을 받을까? 일 못한 것도 억울한데 가해자는 고작 벌금 100-200만 원 받으니 배째라 남발. 이런 사건도 그렇지만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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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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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21
형도 반성 많이 하시길 진짜 🐕실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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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27
황정민이 입은 피해에 비하면 벌금 600만원은 새발의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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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8 02:06
황정민이 정말 피해자 맞나. 용혜인은 답 좀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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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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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3
남자가 여배우한테 저랬으면 징역6월 실형임ㅋㅋㅋㅋ 여자가 진짜 한국에선 벼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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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02:04
정권 이슈 잇을때 마다 터지는 유명연예인 사건사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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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6
저 욘때문에 영화도 망하고…겨우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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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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