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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7일째 수색…군 무인잠수정 투입해 해저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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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09:48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7일째 수색…군 무인잠수정 투입해 해저 탐색
수심 87m 해저 침몰 선체 탐색과 심해 전문 수색 대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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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 선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사고 7일째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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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승선원 8명 중 1명이 구조되고 1명이 숨진 가운데, 실종자 중 2명은 해상으로 추락하고 4명은 급격한 전복으로 선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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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침몰 선체가 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약 6km, 수심 87m 해저에 있어 통상 수심 60m까지 작업하는 해경 잠수요원의 직접 진입에 한계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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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경 당국은 함선 15척과 항공기 7대를 동원해 광범위 해상을 수색하는 동시에 군 무인잠수정(ROV)을 투입해 수중 선체 상태 확인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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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측이 싱가포르 등 해외 심해잠수 전문인력 투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해경은 짧았던 홋줄과 장력 변화 등 급격한 전복을 부른 사고 원인 조사를 병행하고 있음.
수심 87m 심해 수색의 장벽과 예인선 전복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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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87m 해저 침몰선 탐색에 무인잠수정이 투입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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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내부 수색을 위한 포화잠수 기술과 민관 협력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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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홋줄과 횡방향 장력에 따른 거딩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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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87m 해저 침몰선 탐색에 무인잠수정이 투입된 이유는?
rightTalking
침몰한 선박이 위치한 해역은 수심이 87미터로 깊어 일반 잠수사가 직접 내려가기 어렵습니다. 해양경찰 잠수 요원이 통상 작업할 수 있는 한계 수심은 60미터 이내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케이블로 원격 조종하며 카메라와 음파탐지기를 갖춘 군 무인잠수정이 먼저 투입되었습니다.
무인잠수정은 깊은 바닷속 침몰 선체의 외관과 주변 해류 상황을 안전하게 확인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다만 선체 내부의 좁고 복잡한 격실까지 진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어 다음 단계 수색을 위한 발판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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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내부 수색을 위한 포화잠수 기술과 민관 협력 체계
rightTalking
수심 80미터가 넘는 심해 선체 내부에 잠수사가 진입하려면 특수 포화잠수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는 잠수사가 챔버 안에서 깊은 바다의 높은 압력에 신체를 적응시킨 뒤 투입되어 잠수병 위험을 막아주는 방식입니다.
수상구조법에 따라 해경과 군 등이 합동 수색 체계를 가동하는 가운데 선사 측도 해외 전문 인력 투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실종 선원 다수가 선내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러한 고난도 심해 잠수 역량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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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홋줄과 횡방향 장력에 따른 거딩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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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티엔에스캐처호가 사용한 예인줄은 약 100미터로 다른 선박에 비해 짧았습니다. 줄이 짧으면 자체 무게로 완충해 주는 처짐 구간이 부족해져 대형 선박이 끄는 강한 힘이 예인선에 즉각 전달됩니다.
대형선을 끌며 방향을 바꾸는 과정에서 줄이 옆으로 꺾여 배의 균형을 급격히 무너뜨리는 거딩 현상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경은 줄의 길이와 장력 변화, 운항 경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급격한 전복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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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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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5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59
죄명이 해외나갓네. 박근혜 욕하지마라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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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46
이번정부 일 진짜 못하네. 잘하는게 어찌 하나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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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9.8 03:15
세월호와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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