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잠수함 기술 대만 유출한 방산업체 대표, 법인에만 추징금 선고하자 검찰 상고
뉴스보이
2026.09.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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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2:0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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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범죄 수익을 개인이 아닌 법인에만 추징하도록 한 항소심 판결에 법리 오해를 이유로 상고했습니다.
주범인 A씨는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법인에는 벌금 50억 원과 추징금 약 910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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