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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요구 일축…인사청문회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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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2:00

청와대,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요구 일축…인사청문회 강행

간단 요약

청와대는 각종 의혹에 휩싸인 두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오는 10일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청문회 이후 최종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인사 시스템을 거쳐 지명된 후보인 만큼 국민적 검증 과정인 청문회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강조하며, 일각에서 제기된 인사 전횡 의혹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김 후보자는 지인의 부탁을 받고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관련 민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오는 15일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용 후보자는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겸직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오는 22일 청문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권 내부에서도 두 후보자를 향한 온도 차가 감지됩니다. 민주당은 김 후보자의 의혹을 공익적 민원으로 규정하며 적극 방어하고 있으나, 용 후보자 문제에는 공개적인 엄호를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는 10일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이진숙, 이혜훈 후보자 사례처럼 청문회 이후 지명 철회라는 결단을 내릴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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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01
솔직히 모든걸 떠나서 일국의 장관에 발탁하는 인사들이.. 온갖 추잡스런 비리에 관련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쪽팔린것 아닌가? 죄를 떠나서.. 판결을 떠나서..해서는 안되고 권장하는 일들은 아니잖아? 아니면 그들이 한짓들을 대중화, 합법화, 공정, 정의로운 일이라고 발표하던가. 나라를 대표하는 일국의 장관직이다. 누군 판사출신.. 누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그런자들이 온갖 비리와 꼼수라니.. 이게 정상인가? 문재인 이전만해도 이런사실이 드러나면 부끄럽다고 사죄하고 사퇴했다. 그게 보편적 사실이었다. 지금은.. 욕심만 그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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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4
국민이 거부한 장관후보 지명자를 청문회까지 간다는건 반드시 국민 이기고 말겠다는 권력의 오만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부동산과 주식에서 국민 가르치려 훈계했다. 시장 이기는 정부 있다며 정책 밀어부치다 지지율 30%대 됐다. 이제 인사 어거지로 20% 간다. 법무 가족 국토 국방 어느 후보자 하나 온전한게 있나? 대한민국이 아직도 범죄자 범죄혐의자 불법 탈법 부도덕 비양심 이런 자들의 행정지배를 받아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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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9:57
이미 수많은 민주당 오빠들이 계속나오고 있는데도 김,용 사수에 매달리면 오빠 시리즈로 회복불능의 붕괴를 보게될지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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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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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23
인사시스템ㅋㅋㅋㅋㅋ 개가 웃겠다ㅋㅋ 그냥 니한테 보탬 줬던 애들 한자리씩 챙겨주는거잖아ㅋㅋㅋ 시스템은 무슨 시스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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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3
얘는 꼭 중요한 문제가 생길 때 외국 나가 있더라.내손 안대고 코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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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1
그럼...정권교체운동 시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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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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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11
공소취소에 목숨 걸엇구나..전과사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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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6
저 둘 중 하나라도 억지로 통과시키면 레임덕 수준이 아니라 그냥 탄핵수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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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8
둘다 버리지말고 청문회까지 끌고가라 좋은 결과 나오것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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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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