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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사건, 사법연수원 동기 판사가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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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2:36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사건, 사법연수원 동기 판사가 심리한다

간단 요약

지귀연 부장판사가 변호사들로부터 409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사건을 맡은 재판부는 지 부장판사와 사법연수원 동기인 박강균 부장판사로 배당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지 부장판사는 2023년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변호사 2명으로부터 409만 원 상당의 술값을 대신 결제하게 해, 1회 136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고발 접수 후 1년 4개월간의 수사 끝에 지난 4일 지 부장판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부장판사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당시 후배들과 모임에 참석했다가 곧바로 자리를 떴으며, 변호사 2명이 서로 다른 시간대에 각자 비용을 계산했기에 동일인으로부터 향응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서울중앙지법은 해당 사건을 형사4단독 박강균 부장판사에게 배당했습니다. 박 부장판사는 지 부장판사와 사법연수원 31기 동기입니다. 법률상 연수원 동기라는 이유만으로는 제척이나 회피 사유가 되지 않지만, 불공평한 재판이 우려될 경우 법관 스스로 회피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 부장판사는 과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재판장으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을 맡아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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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05
진짜 법원은 못말릴 만큼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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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1
검사 범죄는 검사가 무혐의 처리. 판사범죄는 판사가 무죄판결. 썩어빠진 법조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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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4
민주당 국회의원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는 양수진 로테이션빠 사장에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 오빠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말한 이유가 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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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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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18
완전 봐주기하냐. 이거 왜 뇌물죄 적용 안하냐 400백만원 넘는 술접대인데. 누구는 8만원 10만원도 압수수색 수도없이 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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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2
이진관 판사로 배당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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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03
아무리 공정하게 판단한다 해도 뒷말이 있다 회피하고 재배당 신청 해야지...그것이 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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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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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32
민주당 대권주자 날리려고 했던 조희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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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25
저자는 룸싸롱 포르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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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47
7800억 대장동몸통 재판은 언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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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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