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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비하 현수막에 박찬대 시장 분노… '천한 사람' 지역 모욕 좌시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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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3:28

인천 비하 현수막에 박찬대 시장 분노… '천한 사람' 지역 모욕 좌시 않겠다

간단 요약

지난 5일 열린 경인더비에서 FC서울 서포터스가 인천 지역과 구단 대표를 비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를 시민 모욕 행위로 규정하고, 구단주로서 단호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인더비' 경기 직후, FC서울 응원석에 인천을 비하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현수막에는 인천의 한자 표기인 '仁川'을 '사람 인(人)'과 '천할 천(賤)'으로 바꿔 적어 지역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한, 인천유나이티드 전·현직 대표이사를 겨냥해 '전달水 UTD'라는 문구를 쓰거나, 조건도 현 대표의 이름을 '도둑 도(盜)'로 표기하는 등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행태에 대해 박찬대 인천시장은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구단주이기도 한 박 시장은 "해당 현수막은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도를 넘어 팬들과 인천시민을 모욕한 행위"라며 "스포츠의 본질을 훼손하는 지역 비하를 좌시하지 않고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수막 논란은 지난 2024년 인천 서포터즈의 물병 투척 사건과 조건도 대표의 셀프 연봉 인상 의혹 등을 풍자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다만, 현재까지 FC서울 구단이나 서포터즈 측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해명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YTN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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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07
해당 소모임은 이부망천 티셔츠까지 만들어서 인천뿐만 아니라 부천까지 비하함. 이 내용은 기사마다 빠져있네요. 추가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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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21
솔직히 서울이야 말로 팔도에서 온갖것들이 모인 동네 아녀? 주제에 어느 다른 지역을 천대 한다는게 웃기는거지. 나는 서울 토박이 라고 얘기하는 인간들 족보 까고 서울 4대문 내에 4대를 연속으로 살았는지 살펴봐. 그 중 에서도 양반 10%, 종 90% 비율 이었으니 그것도 따져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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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31
경기장 입장 금지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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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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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0
시장 일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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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4
인천사람으로서 꼬딱지 박대가 쪽팔린다..일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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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42
본인이 인천에 하는 짓이나 반성하고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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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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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2:45
난도질 ? 당했던 고교야구선수들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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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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