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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화물칸서 반려견 사망…견주 '진상 규명' 요구에 항공사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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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5:53

대한항공 화물칸서 반려견 사망…견주 '진상 규명' 요구에 항공사 '이상 없다'

간단 요약

지난 3일 광저우발 인천행 KE868편에서 반려견이 사망한 채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견주는 2시간의 인계 지연에 의문을 제기하며 기록 공개를 요구했으나 항공사는 환경에 문제가 없었다고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3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868편에서 5살 골든 레트리버 '버블'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견주 량징원 씨는 비행기 착륙 후 약 2시간이 지나서야 숨진 반려견을 돌려받았다며, 그동안의 운송 과정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량 씨는 반려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한항공 측에 폐쇄회로(CC)TV 영상과 운송·하역·인계 전 과정 기록, 담당 직원 근무 기록 등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 측이 이를 거부하면서 책임 소재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반려동물 운송에 필요한 기내 환경은 이상 없이 조성돼 있었으며, 당시 함께 운송된 다른 반려동물들에게는 건강상 문제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항공사 규정에 따르면 화물칸은 통풍과 온도, 조명 조절이 가능하도록 관리됩니다. 한편, 사건 이후 SNS상에서는 공항 내 반려동물 이동장을 거칠게 다루는 영상이 확산하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영상이 이번 사고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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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24
또중국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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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2:42
필시 심장이 안좋은 노령견이었을거다..비행기 태운 견주가 잘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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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02
그냥 오지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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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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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00
다른개들은 멀쩡한데 니개만 그랬으면 니개 문제겠지;; 노견이였거나 병이있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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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7:04
근데 왜 Door를 개방했을때 라고 영어로 쓰는거임?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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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22
노령견을 비행기에 태운것... 자체가 노린거 ㅋㅋㅋ 개를 사랑하는데 비행기에 가둬서 태운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애견인은 아님. 그냥 개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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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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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40
보상 받을려고 이미죽은 개하고 같이 탑승했네.. 중국인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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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49
중공아. 니네 집단 광저우 공항에 알아 봐. 우리나라는 이상 없어. 항상 언제나 너네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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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0:39
장애 안내견외에는 위생방역차원에서 반려견 태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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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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