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한국인

#대홍수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나선 긴급구호대, 성과 없이 활동 마무리

logo

뉴스보이

2026.09.09. 01:20

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나선 긴급구호대, 성과 없이 활동 마무리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긴급구호대가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수색을 벌였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네팔 당국이 수색 중심을 복구로 전환함에 따라 구호대의 수색 활동은 사실상 종료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왔으나, 끝내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실종자들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사고 당시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근무 중이었습니다. 8일(현지시간) 구호대는 네팔군과 함께 헬기를 이용해 발전소 파워하우스와 옐로브리지 주변 산악지역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도보 접근과 무인기 수색까지 동원했지만, 실종자와 관련된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규호 KDRT 구호대장은 현실적으로 대원들이 안전한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수색은 모두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의 조현문 소방청 구조본부장은 33년 경력에도 이번 네팔 현장의 지형적 제한과 재난의 특이성 앞에서는 무력감을 느꼈다고 토로했습니다. 일부 대원들은 수색 과정에서 오염수로 인한 두통과 복통을 겪는 등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앞서 구호대는 지난 5일 발전소 터널에서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시신 3구를 수습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네팔 당국은 수색 중심을 구호 및 복구 작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홍수로 인한 전체 피해 규모는 사망 1,401명, 실종 5,845명에 달합니다. 네팔 측의 수색 종료 방침과 안전상의 이유로 한국 구호대의 수색 활동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16:51
적극적으로 수색하고 보도해서 꼭 우리 국민들 빠르게 찾아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thumb-up
0
thumb-down
0
YTN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21:13
제주도 실종자는? 수색대 늘려라. 정말 국민들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