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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학생들끼리 '후계자회' 결성…서열 매기고 폭행·가혹행위 일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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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21:37

중1 학생들끼리 '후계자회' 결성…서열 매기고 폭행·가혹행위 일삼아

간단 요약

가해 학생들은 서열을 매기고 동급생에게 폭행과 가혹행위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해 학생은 20차례 폭행을 당하고 청양고추를 억지로 먹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양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후계자회'라는 사조직을 결성해 동급생을 괴롭혀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서열을 정해 높은 순번의 학생을 '형님'이라 부르게 하고,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나 '투명 의자' 자세 강요 등 엄격한 규칙을 만들어 동급생을 통제했습니다. 피해 학생의 아버지 A씨에 따르면, 아들은 교실과 학원 등에서 20차례에 걸쳐 폭행을 당했습니다. 특히 청양고추 9개를 강제로 먹이거나, '화장실 칸막이 난타전', '채찍 술래잡기', '전투력 측정' 등 가혹행위를 게임처럼 즐긴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7번' 학생을 새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현재 교육 당국과 경찰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가담 정도가 큰 학생 3명은 폭행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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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07
저짝동내는 떡잎 부터 알아본다.지겹다 지겨워.광주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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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22
광주통합특별시 네임밸류 놀랍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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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3:18
저쪽동네는 한번 갈아엎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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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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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7
절대용서하면안되는일이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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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19
그냥 법적인 치료 금융치료 할수 있는건 다 해야지 그리고 조금 더 커가면서 인생의 쓴맛을 보는거지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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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3:29
애들도 스마트폰으로 뉴스 다보고 하니까 사회가 정의롭지 못하다는걸 이미 다알고있는거지. 범죄전과 있어도 당선이 되고, 경찰이라는 사람들이 범법을 저지르고, 세상은 학교에서 가르쳐주는데로 사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지. 내가 어린학생이였어도 그런생각들겠다. 도덕이나 윤리과목 듣고 앉아있으면 실소가 나올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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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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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16
촉법이라는 보호막이 어린아이들을 조기에는 타락해도 된다는 방만한 생각을 하게 한다. 이러한 법이 과연 이 사회에 어떠한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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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1:19
아... 대한민국의 암덩어리 전국왕따 졸라도를 어찌해야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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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2:30
전라도가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으로 학폭은 다 존재한다~! 하지만 국가와 선생들조차 방치하고.. 있으니.. 가해자는 더욱 커지고..피해자만 계속늘고 있을거 같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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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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