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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주택 20년 만기 도래… 오세훈 '예외 없는 퇴거'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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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9. 05:04

장기전세주택 20년 만기 도래… 오세훈 '예외 없는 퇴거' 고수

간단 요약

서울시는 장기전세주택의 20년 만기 퇴거 원칙을 고수하며 신규 대기자에게 물량을 재공급할 계획입니다.

시민 10명 중 7명 이상이 퇴거 원칙에 찬성하는 가운데, 시는 취약계층에 한해 제한적 대안을 검토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이 도입 20년 만기를 앞두고 입주자와 서울시 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일부 입주민의 만기 연장 요구에 대해 "20년 거주 원칙은 예외가 없다"며 비양심적인 억지라고 일축하고 퇴거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장기전세주택은 2007년 도입 당시부터 20년 거주 및 분양전환 불가 원칙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내년부터 2031년까지 총 9,300가구의 만기가 도래하며, 내년에는 310가구가 첫 퇴거 대상입니다. 올해 장기전세주택 평균 보증금은 2억 9,300만 원으로,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의 약 41% 수준을 유지하며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서울시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 서울시민 73.9%가 20년 만기 거주자의 퇴거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는 퇴거 물량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등으로 재공급할 방침입니다. 다만, 고령자나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극히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대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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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0:42
다른 사람의 거주 기회를 내팽개치고, 나만 살겠다능. 20년 살았으니 이젠 내꺼됐다? 빨리 길바닥으로 내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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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8 20:08
청약당첨 되고 피받고ㅇ팔고 계속 거주하는 지인들도 많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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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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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0:44
맞는 말인데 너무 청년위주로 강조하는 것은 공평에 어긋난다. 기회는 공정해야 되고 균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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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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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21:28
자기들의 주장만 하네 20 년동안 살면서 전세집 들어갈 돈도 못해 놓았나 ? 그러면 임대주택 입주 할려고 기다리는 시민들은 이기 주위 자들이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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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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